6월5일 금요일 1박2일로 개별캠핑으로 예약 후 입장한 주민입니다.
제가 입장할 당시 2시 조금 넘은 시간에 도착시 차량도 손님도 거의없고 직원들만 부쩍이고 있어 여유롭게 들어갈 때부터 시작된듯…
입장료5000원지급하면서 (여성샤워장에 온수가 안나오고 수리기간이 길어 빨리 안될듯해요..아이샤워는 남성샤워장이나 화장실에서 온수나오니 씻겨보세요..)라고 해서 공지글도 없이 당황스럽다고 하니 없나요?라더라구요..
아이랑 둘이(5세)입장하면서 짐내리는것 또한 추차를 너무 성급하게 요청하시기만하고 어느 누구도 도와주거나 유도리있는 모습은 없이 재촉하고 재촉하여 급 물건만 바닥에 내려두고 아이랑 주차를 한 후 물건을 여러번 옮기고 1박하고 왔습니다.
퇴실시간이 11시라 10시50분쯤 매표소앞은 전쟁피난민들속에서 마치 이산가족 상봉이 된듯 엉망진창이고 차량진입까지 30분 넘게 결렸으며 직원들의 질서없는 모습에 또 한번 놀라고 충격받았습니다.
온몸에 문신한 남성분은 직원대기실인지 그곳에서 의자에 앉아 배를 까고 위협하듯 앉아있고 다른직원은 통화에 급급..한명은 팔찌검사만..
어느 누구도 이기적으로 차량대기하며 짐을 빼고 내리는거에 중재하는 사람 없이 완전 전쟁통속의 한장면을 목격하고 인천대공원 관리가 이 정도 뿐인가라는 생각만 들었습니다.
어제 제가 도착시 한가했을때 차량을 급 빼라는 직원의 일관된모습과는 너무나도 다르게 느껴지는 제두눈과 현실에 믿기 힘든 광경속에서 짐을 실으면서 어르신직원분이 리어카에 짐도 다 못 내린 상황에서 차 빼라고 하는 바람에 실갱이가 일어났고 급 물건을 내리다 다리에 외상적인 상처가 생기고 정말 충격 그 이상의 캠핑을 맛보고 왔습니다.
밤12시가 되어서도 음악과 고성들속에 최악의 캠핑으로 힐링하러 갔다가 스트레스와 외상적 상처만 남기고 온 최악중의 최악의 캠핑이였습니다.
쓰레기관리하시는 직원들은 고객이 있던없던 상관없이 옆에서 큰소리로 욕을 하며 마치 알아서 들으라는듯 정말 황당한 상황에 할말을 잃었습니다.
집에서 가까워 좋은 추억으로 이용하다 첫 캠핑장으로 시작한게 마지막으로 매듭짖게 되어 유감스럽지만 보수도 잘 안되어있고 퇴실시간과 입실시간을 같은시간으로 해서 운영하시는 시스템은 상식적으로 아니라고 봅니다.
이용하는 주민으로써 힐링할 장소가 스트레스받고 못볼꼴까지 보고 듣고 온 이 상황을 어디서 보상 받나요?
텐트자리비에 입장료에 이틀주차비에 비해 너무나도 아까워 잠을 이룰수가 없네요..
어디서 보상받나요?? 캠핑장의 의미와 실체를 모르는 장소인거 같아 의문스럽습니다.
캠핑장이 아닌 그냥 모임&단체 음주가무의 장소인거 같아 캠핑장이라는 말이 무색하게 느꺼지는 인천대공원 이용한 불만접수입니다.
꼭 해결및 답변 부탁 드리겠습니다!!!
민원기관
인천대공원
접수상태
답변완료
질문에 대한 답변입니다.
안녕하세요
항상 저희 인천대공원을 아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인천대공원 캠핑장 업무는 인천대공원사업소에서 관리하고 있으며 해당 불편 사항 대공원사업소 담당자에게 전달(2026.06.08.) 하겠습니다.
추가 질의 사항이 있으시면 인천대공원사업소 440-5815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