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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7]

박석공원 내부도로 포장관련

박석공원 내부도로중 화성파크드림아파트 뒷쪽길은 서한이다움아파트 옆 공원 작업을 위하여 차량을 이동시키기 위해서 설치한것으로 생각되는데,

도로포장재를 약한재질로 미관만 생각해서 포장한 관계로 재포장후 한해겨울만 지나면 다 뜯겨져서 3~4년이면 다시 공사를 해야되는것으로 보입니다.

제가 이용하면서 느끼는것은 포장재는 약한것인데 그곳을 지나가는 작업차량은 하루에도 수차례씩 경사면을 다니고 있으니 포장재가 망가지는것은 뻔한것이라고 생각이되는데 공단에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모르겠군요,

한번 포장으로 꽤 많은 예산이 들어가는 만큼 예산관리 차원에서도 한번쯤은 고민을 해봐야되는것은 아닐런지요?

아침,점심,저녁 고정적으로 인부들 출퇴근하고 점심식사를 위해 운행하고 그외 화장실청소를 위해서 또 중간중간 작업도구나 필요물품 수급을 위해서, 이런저러이유로 계속 차량을 운행하니 연약한 도로가 버티겠습니까?

작업폐기물 처리나 인력으로 이동이 어려운 작업도구를 옮겨야 하는 부득이한 경우를 위해 포장예산으로 차라리 보다 가벼운 전기카트를 구입해서 운행하고, 인부들은 거리도 얼마되지 않는데 충분히 걸어서 다닐수 있다고 생각되는데 아닌가요?

이에대한 공원사업소장의 충분한 검토를 부탁드립니다.




  • 민원기관
    영종공원사업단
  • 접수상태
    답변완료

질문에 대한 답변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영종공원사업단입니다.

귀하께서 인천시설공단 홈페이지(시민의 소리)를 통해 신청하신 민원에 대해 아래와 같이 답변드립니다.

 

말씀해주신 내용과 같이 연약한 재질로 인한 파손과 유지관리 문제점으로 인해 2026년 5월 26일부터 기존 흙콘크리트 포장면에서 칼라아스콘으로 변경 포장을 완료하였으며 향후 작업차량의 빈번한 이동을 자제하여 최적의 포장 상태 유지에 노력할 계획입니다.

 

저희 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 감사드리며더 궁금하신 사항은 인천시설공단 운영팀(032-456-2975)으로 연락주시면 친절히 안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2026.07.08 영종공원사업단 박경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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