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송림체육관에서 수영을 시작해서 드디어 졸업을 맞이했네요^^
물에 겨우 뜨는 법만 알았던 제가 어찌저찌 4가지 영법을 모두 배웠습니다.
발차기부터 팔 돌리기 하나하나 여성 강사님 특유의 섬세함으로 세심하게 지도 해주신 우리 박성희 강사님^^
사랑합니다. ^^
한가지 아쉬운 점은 이번달부터 박성희 강사님께서 강습 없이 가드만 보신다고 하더라구욤 ㅜㅜ
내년에 초급반으로 다시 오시냐고 여쭤봐도 확정된 것이 없다고 하셔서 얼마나 아쉬운지 모르겠습니다.
바라건데 내년에 꼭 돌아오세요~~~~
6개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이지만 강사님께 배울수 있어서 저는 무척 행운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기회가 된다면 다시 강사님께 강습받고 싶어요 (진심^^)
저뿐만 아니라 같이 강습받은 저희 반 회원님들도 같은 생각이실꺼라고 저는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ㅎㅎ
박성희 강사님같은 지도자를 발굴해 주신 시설공단 관계자분들께도 감사 인사전하며 저는 이만 생업을 위해 총총
다시한번 강사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