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기초부터 접영까지 이재은 선생님께 배우고 있는 회원입니다.
처음 수영장에 왔을 때는 잘할수 있을까 걱정되는 마음이었는데 선생님을 믿고 꾸준히 따라가다 보니 어느새 6개월이 다 되었어요.
강습을 받으면서 수영의 재미를 느꼈고, 강습 시간마다 몰입하고 집중할 수 있는 분위기가 참 좋았습니다.
같은 반 회원들과도 늘 즐겁게 수영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셔서 많이 웃었고, 더 돈독해진것 같아요.
회원들 이름을 기억하려 노력하시고, 수업에 늘 열정적이고, 정 많으신 모습에서 선생님 팬이 됐어요
2주밖에 남지 않은 시간이 정말 아쉽습니다ㅠ
첫 수영 선생님이신 이재은 선생님과의 시간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