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가 끝나고 줌바를 시작한지 벌써 여러해나 지났네요.
끈기도 체력도 부족한 저는 꾸준히 오랫동안 해 온 운동이 없었기에 얼마하다 말겠지 하는 소심한 맘으로 시작했는데 삼산체육관 함연희 선생님을 통해 그야말로 제 ’인생운동‘ 을 만나게 되어 줌바댄스는 이제 제 삶의 크나큰 활력이 되었습니다.
함연희 선생님은 늘 새로운 음악과 안무로 진취적이시며 즐겁고 따뜻한 분위기로 회원간에 화합과 균형을 도모하셔서 회원들도 편안한 분위기에서 즐겁게 운동하고 있습니다.
특히 몸이 불편하신 장애인이나 노인 등 사회적 약자를 고려한 안무나 수어동작이 들어간 안무를 선보이셔서 감동을 받기도 합니다.
단순한 생활체육 수업이 아닌 회원들이 진심으로 즐길 수 있는 줌바댄스 수업을 이끌어주시는 함연희 선생님을 올 해가 가기전 꼭 칭찬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