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아시아드 주 경기장 운영방안에 대해서 별다른 소식이 없는것 같습니다.
정말 멋지게 만들어 놓고 저렇게 방치한다면 너무나 큰 손실이 아닐수가 없을겁니다.
따라서 아시아드 주 경기장을 야구장으로 개조 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현재 문학구장은 프로 구단에서 운영하고 있는데 약2만3천석 정도밖에
되질 않습니다..따라서 좀더 크기를 키울 필요가 있는데,
아시아드 주경기장을 야구장으로 개조하여 프로구단을 유치하면
서구지역 발전을 물론,
근처 검단,계양,김포,멀리는 일산까지 더 많은 관중이 찾을걸로 생각됩니다.
아울러 주차장도 넓고 넓어서 지금의 문학구장보다는 쾌적한 관람을 할수 있을거라
생각되면 2호선 연결로 대중교통 접근성도 높아지리라 봅니다..
그리고 기존의 문학구장 이용은 아마야구 이용이나 또한
인천의 중심가로서 터미널 근처의 로데로 문화거리와
연계하여 케이팝 공연장및 다른 기타 운영방안을 찾는다면
지금의 아시아드 주 경기장보다는 지리적 유리함으로
좀더 투자 유치를 유연하게 할수 있을걸로 생각됩니다.
또 더멀리 미래를 본다면 제 2의 프로야구단도 유치할수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공단이사장이하 관계자 분들의 적극적인 검토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