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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준비로 인한 생활체육 제한
작성자
정운종
작성일
2014년 8월 18일(월) 21:02:32
조회수
451
아시안 게임이 9월중순에 시작되는데
이를 이유로 삼산체육관 탁구프로그램을 8/18일 부터 폐쇄하는 것은 이해하기 힘들다.
그동안 전용시설이 아닌 일반 (탁구장/구기종목 용도가 아닌) 사무실용도의 공간에서 수년간 탁구 프로그램을 유지한 것도 이해하기 어려웠으나, 이번에 1달이나 남은 아시안 게임을 이유로 조기에 폐쇄하는 것은 더욱 이해가 안된다.
8월 인터넷 수강신청시 이에 대한 안내도 없었을 뿐더러, 오늘 현재에도 9월분에 대한 인터넷 신청을 받고 있다.
국가적인 행사인 아시안게임에 대한 적절한 대비와 준비가 필요할 것이다. 그러나 아시안게임 준비? (무슨준비인지 모름)를 위한다며 과도하게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제한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된다.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아시안게임으로 인한 체육관 시설제한에 대해 적절한 사유와 정확한 안내가 필요하다.
아울러 장기적으로 생활체육의 주요 종목중 하나인 탁구프로그램에 대한 응당한 시설준비와 배려를 바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