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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지원 플랫폼 인큐> MU Teatro 커뮤니티 연극 "파블로의 하루"
스페인극단 무 떼아뜨로와 일반시민이 함께 만든 커뮤니티 연극 “파블로의 하루”
8월 4주간!
스페인 극단 무 떼아뜨로(MU Teatro)와 20여분의 시민이 함께한!
워크숍 결과 발표 공연!
[공연개요]
-일시 : 2014년 8월 23일 (토) 18시
-장소 : 인천아트플랫폼 야외, B동 전시실
-관람료 : 무료
-연출 : 강은경 (MU Teatro)
-워크숍 지도 : MU Teatro (강은경, 엘레나 까사누에바, 시몬 라모스, 마리아 루이사 토마스)
-기획 : 심현주
-진행 : 박수진, 김민지
-주최·주관 : (재)인천문화재단, 인천아트플랫폼
-문의 : 032-760-1005
[기획의도]
커뮤니티 연극 <파블로의 하루>는 무 떼아뜨로(MU Teatro)의 연극작품 “꿈을 삼켰을 때 (When The Green Swallowed a Dream)"을 기반으로 한 시민 워크숍 ”Creation inside the Space : 공간과 창조“의 결과 발표 공연입니다.
인생은 쇼처럼 지나가지만, 되돌아보면 그 쇼는 누구를 위한 쇼가 아닌 자신을 위한 쇼이며, 그것을 스스로 느낄 때 비로소 잠시 쉴 수 있는 여유가 생기는 것 아닐까요?
20여분의 시민이 참여하여 진행되는 이번 작품을 통하여 작고 보잘 것 없는 삶에서 삶의 가치를 다시 한 번 되새길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공연 내용]
오늘은 파블로의 하루입니다.
오늘 하루는 아침, 점심, 저녁을 지납니다.
오늘 하루는 슬플 수도, 기쁠 수도, 지루할 수도 있습니다.
오늘은 계속해서 놀라움과 만납니다.
오늘은 시간 속에서 과거, 현재, 미래와 만납니다.
오늘은 낯선 곳으로 향합니다.
오늘은 꿈을 만나고, 꿈과 헤어지고, 꿈과 바꿉니다.
[스페인 극단 무 떼아뜨로(MU Teatro)]
무 떼아뜨로(MU Teatro)는 스페인 말라가에 거주하고 있는 극단으로 한국인 연출가 강은경과 스페인 배우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무 떼아뜨로(MU Teatro)는 연극과 신체 움직임을 결합하여 새로운 형식의 연극을 만드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대사로 이루어지는 기존의 연극에서 탈피하여, 독창적인 언어로 관객과의 만남을 시도합니다.
이를 위해 극단은 자체의 지속적인 트레이닝 (현대무용, 아크로바틱, 마임, 워크숍, 발성, 타악기 연주, 플라멩코)을 통해 체계적인 배우 훈련을 하고 있는 단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