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인천광역시

전체메뉴

전체메뉴

지도서비스

전체메뉴 닫기

인천시설공단



자유게시판

  1. HOME
  2. 참여마당
  3. 자유게시판
  • 이곳에 게재된 의견에 대해서는 답변을 드리지 않습니다.
  • 답변을 원하시는 사항에 대해서는 "고객마당 > 시민의 소리"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 게시판 작성내용으로 인한 법적문제 발생시 민·형사상 책임은 전적으로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상업성광고, 저속한 표현, 특정인에 대한 비방, 정치적 목적이나 성향이 있는 게시물등은 관리자에 의해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으며, 명예훼손, 개인정보유출등은 법적문제로 확대될 수 있습니다.
  • 개인정보보호를 위하여 부주의로 개인정보가 게재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도와주세요

  • 작성자
    최명호
    작성일
    2012년 7월 26일(목) 19:32:08
  • 조회수
    865
첨부파일
저는 강화에서 정육점을 운영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도저히 참다 참다 못해 이 글을



쓸려 합니다. 대한민국은 엄연히 법이 존재하고 그 법에 어긋나면 처벌을 받는 것이



당연한 거 아닌지요.



저희 가게 앞에는 불법 노점상이 있습니다.



일단 그 여자분 강화에서 악명 높은 분입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욕설,폭행등 일삼아



하지 말아야 할 것을 너무 당연하듯 하는 사람입니다.



동네사람들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욕설,상습폭행을 해



MBC 생방송 오늘의 아침 프로그램까지 나오고.



결국 법에 처벌도 받았었습니다.



그런데 이분이 저희 가게 입구에다 불법건축 노점상을 지어서



작년 가을부터 치워달라고 수 차례 부탁을 드렸으나 막무가내로 장사를 하셨습니다.



수개월째 관할 군청에다 민원을 넣었지만 여태 해결도 안되고 아무런 진행도 없고



제대로 된 답변 한번 못들은 채 여기까지 오게 됐습니다.



얼마 전에는 저희와 마찰이 있어 경찰분들까지 출동하였습니다.



그 후 그 여자분은 더 더욱 욕설을 하며 저희를 괴롭혔습니다.



심지어 새벽에 몰래 저희 가게 매장 입구에다 썩을데로 썩어 구데기가 한가득있는



생선 한 무대기를 발로 짓이겨 직접적으로 가게에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다행히 cctv에 녹화가 되어 누가 그랬는지 알게 되었고 경찰에 또 한번 신고했습니다.



정말 안 당해본 사람은 모릅니다.



이 더운 날 썩은 생선을 짓이겨 놨으니 그 냄새는 말로 못합니다.



아래 동영상을 보시면 얼마나 고의성이 다분한가를 알수있으실겁니다.



며칠 동안 냄새는 안 빠졌고 음식장사다 보니 물질적,정신적 심하게 피해를 입었습니다.



그런데 그 여자분의 만행은 여기서도 끝나지 않았습니다.



바닥과 물건을 닦던 더러운 물을 아프신 저희 아버지에게 부어 버리고 쌍욕을 해댔습니다.



거기가 밥먹던 직원들 한테까지 튀기질 않나..



이제는 가족,직원들까지 피해 주는 그 여자분 너무 두렵고 하루하루가 불안합니다.



오늘은 또 무슨 해코지를 하진 않을까..이 법치국가에서 말이나 됩니까..



저희는 합법적으로 장사를 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사는 국민 중에 일원이고



한 가정을 책임지는 가장입니다.



하지만 정말 말도 안 되는 일들이 눈앞에 벌어지는 있는데 속속 무책으로 당하고 있을 뿐



그 어떤 민원,법도 저희를 아직 도와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발 도와주십시요.

목록

자료관리 담당자

  • 담당부서 : 혁신기획실
  • 담당팀 : 미래전략팀
  • 전화 : 032-456-2076

만족도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