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강화에서 정육점을 운영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도저히 참다 참다 못해 이 글을
쓸려 합니다. 대한민국은 엄연히 법이 존재하고 그 법에 어긋나면 처벌을 받는 것이
당연한 거 아닌지요.
저희 가게 앞에는 불법 노점상이 있습니다.
일단 그 여자분 강화에서 악명 높은 분입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욕설,폭행등 일삼아
하지 말아야 할 것을 너무 당연하듯 하는 사람입니다.
동네사람들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욕설,상습폭행을 해
MBC 생방송 오늘의 아침 프로그램까지 나오고.
결국 법에 처벌도 받았었습니다.
그런데 이분이 저희 가게 입구에다 불법건축 노점상을 지어서
작년 가을부터 치워달라고 수 차례 부탁을 드렸으나 막무가내로 장사를 하셨습니다.
수개월째 관할 군청에다 민원을 넣었지만 여태 해결도 안되고 아무런 진행도 없고
제대로 된 답변 한번 못들은 채 여기까지 오게 됐습니다.
얼마 전에는 저희와 마찰이 있어 경찰분들까지 출동하였습니다.
그 후 그 여자분은 더 더욱 욕설을 하며 저희를 괴롭혔습니다.
심지어 새벽에 몰래 저희 가게 매장 입구에다 썩을데로 썩어 구데기가 한가득있는
생선 한 무대기를 발로 짓이겨 직접적으로 가게에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다행히 cctv에 녹화가 되어 누가 그랬는지 알게 되었고 경찰에 또 한번 신고했습니다.
정말 안 당해본 사람은 모릅니다.
이 더운 날 썩은 생선을 짓이겨 놨으니 그 냄새는 말로 못합니다.
아래 동영상을 보시면 얼마나 고의성이 다분한가를 알수있으실겁니다.
며칠 동안 냄새는 안 빠졌고 음식장사다 보니 물질적,정신적 심하게 피해를 입었습니다.
그런데 그 여자분의 만행은 여기서도 끝나지 않았습니다.
바닥과 물건을 닦던 더러운 물을 아프신 저희 아버지에게 부어 버리고 쌍욕을 해댔습니다.
거기가 밥먹던 직원들 한테까지 튀기질 않나..
이제는 가족,직원들까지 피해 주는 그 여자분 너무 두렵고 하루하루가 불안합니다.
오늘은 또 무슨 해코지를 하진 않을까..이 법치국가에서 말이나 됩니까..
저희는 합법적으로 장사를 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사는 국민 중에 일원이고
한 가정을 책임지는 가장입니다.
하지만 정말 말도 안 되는 일들이 눈앞에 벌어지는 있는데 속속 무책으로 당하고 있을 뿐
그 어떤 민원,법도 저희를 아직 도와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발 도와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