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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아트센터 연극 <게와 그녀와 이웃일본인>

  • 작성자
    김민지
    작성일
    2011년 5월 9일(월) 14:00:14
  • 조회수
    932

게와 그녀와 이웃일본인 포스터.jpg 이미지 게와 그녀와 이웃일본인 포스터.jpg (97KByte) 사진 다운받기

연극 <게와 그녀와 이웃 일본인>

○ 일시 : 2011년 5월 20일(금) 20시/ 21일(토) 17시
○ 장소 : 부평아트센터 달누리극장
○ 티켓가격 : 일반석 2만원, 학생석 1만원

한국을 대표하는 연출가 김광보와
일본 작가 사이토 아유무가 만들어내는 진한 포옹과 감동
한국을 대표하는 김광보 연출과, 한국에서는 배우로서 더 잘 알려진 작가 사이토 아유무가 만났다. 이 둘의 콤비는2008년 서울연극제와 의정부국제음악극축제에서 소개된 <봄의 야상곡>이라는 작품을 통해 둘의 멋진 콤비플레이를 선보여, 평단과 관객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긴 바 있다. 그리고 이번 2011년 <게와 그녀와 이웃 일본인>을 통해 다시 한번 재회했다. 이미 홋카이도 5개 도시 순회공연을 통해 친근감이 있는 내용과 일본과 한국 배우들의 국경을 넘은 하모니로 많은 호평을 받았다.
2011년 한국 순회공연에서는 부산, 광주를 거쳐 인천 부평아트센터에서 그 대미를 장식한다.

작은 마을에서 일어난 ‘대게’ 실종사건…
게를 찾아 다니며 진지한 이웃이 돼가는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
홋카이도 삿포로의 번화가 스스키노 변두리의 한 동네. 그 곳 작은 중화 식당에 일하면서 살고 있는 한국 젊은이 박성구와 주인 요시코, 그리고 이웃 사부로, 다카코.
그들은 각자 자신만의 사정을 가지고 녹록치 않은 삶을 살아가지만, 그들의 일상에는 웃음과 활기가 가득하다.
초겨울, 한국에서 김수정이라는 여자가 이사를 왔다.
그녀가 이사 온 날, 택배 배달원 곤도의 실수로 살아있는 게가 들어있는 택배 박스가 박성구가 일하는 중화식당으로 잘 못 배달 된다. 곤도는 자신의 실수를 깨닫고 게가 든 택배 박스를 가지러 다시 식당에 돌아가지만, 게는 행방불명! 게 걸음으로 도망가봤자 손바닥 안인데, 식당 안을 샅샅이 뒤져도 없다. 비싼 최상급 대게를 빨리 찾아 원래 주인에게 전해야 한다. 게는 어디에 갔을까? 혼자 걸어서 어디 갔을까? 아니면……
사라진 게를 둘러 싸고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통해 서로의 모습에 눈 뜨게 되는 이웃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 본 공연은 일본어로 진행되며, 한국어 자막이 제공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조하세요~ www.bpar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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