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우 포스터안02-600.jpg (97KByte) 사진 다운받기
세계를 빛낸 한국 영화음악의 거장!
매년 세종문화회관 콘서트 전석매진의 신화에 빛나는 감동의 깊이!!
그가 온다!!!
부평아트센터가 개관 1주년(2010.4.2 개관)을 맞아 그 동안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선보이는 개관기념 시리즈 "거장이 온다"의 첫 순서는 영화음악가이자 기타리스트인 이병우이다. 지난 10여 년 간 정기콘서트를 통해 매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전석매진의 신화를 이어갔지만, 아쉽게도 지방에서는 거의 만날 수 없었던 아티스트 중 하나가 바로 그이다. 그러나 그의 음악은 수많은 영화에 삽입되서 알게 모르게 전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해운대(2009), 마더(2009), 괴물(2006), 왕의 남자(2005) 장화,홍련(2003) 스캔들(2003)등 지금까지 스무편이 넘는 영화의 음악을 만들었고, 이 중 다수가 천만 관객을 동원하는 기염을 토했다. 영화 ''마더''에서 김혜자가 춤 추는 장면에서 나오는 음악 "춤"과 같이 독특한 음악을 만들어 냄으로써, 영화 자체보다 음악으로 영화의 장면을 기억하게 하는 저력을 가진 음악가가 바로 이병우다. 이처럼 그는 한국 영화음악계의 독보적인 존재이며, 현재 사랑받는 영화음악들은 모두 그의 손을 거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국 영화음악의 새로운 역사를 쓴 음악가이자, 동시대 최고의 클래식 기타리스트로써 그의 손놀림 하나 하나가 오늘날 대한민국 국민들을 웃기고 울리는 코드가 되어왔다.
이병우의 2011년 첫 단독 기타콘서트이기도 한 이번 공연은 그가 지난 수년간 기타와 함께 작업한 모든 음악의 정수를 모아서 보여주는 자리로, 오케스트라와 밴드가 함께 한다. 연주자와 관객 모두가 친근함과 특별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레퍼토리들로 구성될 예정이다.
2011년 4월 2일 어느 멋진 날, 그를 만날 준비가 되어 있는가.
상세정보 보러 가기>> http://www.bpart.kr/html/02_show_exhibition/view_edge.asp?subPage=2&num=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