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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설관리공단측의 성의를 요구합니다.

  • 작성자
    박찬술
    작성일
    2011년 1월 22일(토) 17:01:13
  • 조회수
    1131
인천대공원의 눈썰매장이용에 대해서 한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1. 수용인원을 적절히 통제해 주셨으면 합니다.
- 주말,공휴일의 경우에는 너무 많은 이용객들로 인해 사실 눈썰매 5~6번 타면 지치
겠더군요... 시민을 위한 시설공단이 운영하는 시설이라면 이용시민이 쾌적한
환경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했으면 합니다. 인터넷 사전예약제를 일부 시행한던지
단체 입장객의 사전예약제를 통해서 적정한 입장객인원관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2. 12:00~12:30 점심시간에 대해서 한 말씀 드립니다.
- 그 많은 사람이 30분동안 식당이나 휴게실에 다 모이니 상황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저는 음식을 시켰다가 번호표만 받고 20분을 기다리다 지쳐 환불을 받았습니다.
나중에 보니 주문표도 의미가 없고 음식만 나오면 주방앞에 우르르 몰려있던 사람
들중에 먼저 가져가는 사람이 임자더군요. 심지어 어묵탕 주문하고는 함박스테이크
들고 간다고 자랑하는 사람도 있더군요... 나참...
3. 슬로프 동선에 대해서 개선사항을 말씀드립니다.
청소년 슬로프의 경우는 대기자는 많아도 레인이 많다보니 대기시간이 견딜만 하더군
요. 물론 짧은 시간은 아니지만...(약 10분~15분)
하지만 어린이들 코스는 문제가 많았습니다.
처음 코스에 입장하는 사람들의 줄은 100여미터 가까이 쭉 늘어선채 줄지를 않고
코스안에서 각 레인별로 썰매를 탄 사람들은 반대편 통로를 통해 다시 슬로프 각
레인에 줄을 서버리니 나중에 와서 입장하는 사람들은 언제나 탈 수 있을까 마냥
기다려야 하는 사태가 발생합니다.
특히 일부 부모들은 애가 타는 동안 이쪽 저쪽 할아버지,할머니,엄마, 아빠가 각각
대신 줄 서있다가 애를 계속 태워주는 기발한 모습도 보았습니다. 아마 그애는
15분에 10번은 탔던것 같네요. 물론 시설관리공단측에서는 그 할아버지,할머니,엄마
아빠 모두 입장권을 다 받았으니 손해 볼 건 없겠지만...
슬로프를 타고 내려온사람도 신규로 입장하는 사람도 한 동선을 이용해서 레인에
진입할 수 있도록 개선을 하셔야 할 것 같구요 요런건 민간시설에 자문을 구하시면
오히려 더 잘 아실 수 있을듯 싶네요.
4. 안전요원들의 근무자세에 대해서도 한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예를 들어 e랜드나 L월드 같은 민간시설에서 진행요원이나 안전요원이 "야! 빨리나와
..야! " 뭐 이런식의 고성을 지르며 통제를 한다면 아마 난리가 났겄지요.
물론 사람이 많다보면 일하시는분들도 짜증이 나겠지만 제가 본 견지로는 전혀 직원
분들의 기본 교육이 안된듯 보였습니다. 이건 뭐.. 시설공단이 아니라 적선공단인가
싶을 정도로 고압적인 직원들의 자세에 흠찟 저까지 놀랐습니다.
5. 휴게시설과 식당의 시설확충
하기야 이 모든것들이 결국에 한정된 공간에 무작정 입장객을 받아들인 결과입니다.
정히 시설공단이 관리하시기 힘드시면 눈썰매장은 민간에게 위탁하시던지...
괜하게 민원자꾸 일으키지 마시고, 제발 생각 좀 합시다들... 시민의 한사람으로써
너무 짜증납니다. 애들은 철없이 마냥 즐거워 했지만 4시간을 추위에 떨며 썰매는
6~7번 탔는지 모르겠네요. ...
6. 슬로프에 올라가는 사람만 입장요금을 받도록 개선을 하시면 안되나요?
동선을 고려해서 시설을 보강하시고 스키장처럼 표식을 착용하도록 한다면 굳이
임산부 아주머니까지 입장료를 내고 들어가야하는 불상사는 안생길테니 말입니다.
이것또한 민간 업체라면 오히려 상상도 못할 일 아닐런지요...

인천시설관리공단 관계자분께서는 이러한 사항들을 제반 심사숙고하시어 빠른시일내
개선점을 찾아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시대가 어떤시대인데 아직도 이런 안일한 자세로 일들을 하신다니...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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