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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샌드애니메이션 뮤직콘서트
< 바다 와 행성 >
일 시 / 2010년 8월12일(목) 오후5시, 8시 <2회공연>
장 소 / 인천종합문화에술회관 대공연장
관람료 / R석 20,000원 S석 15,000원 A석 10,000원
주 최 / 인천심포니 오케스트라
주 관 / 인천아트센터
후 원 / 인천문화재단
문 의 / 032-438-6040 www.iorchestra.co.kr www.incheonart.org
관람연령 / 5세이상
인터넷 예매 / 앤티켓 www.enticket.com 1588-2341
인터파크 www.interpark
기 타 / 예술회관 유료회원 20% 할인
인천아트센터 회원 40% 할인
단체할인 30% 할인 (20인 이상)
국가유공자 및 장애우 30% 할인(동반1인에 한함)
공연프로그램
지 휘 / 유 영 재
샌디스트 / 김 하 준
해 설 / 오 정 선
연 주 / 인천심포니오케스트라
◆ Debussy : La Mer<바다>
I. De L''aude A Midi Sur La Mer, (바다 위의 새벽부터 한낮까지) Tres Lent
II. Jeux De Vagues, (물결의 희롱) Allegro
III Dialogue Du Vent Et De La Mer (바람과 바다의 대화)
◆ Holst : The Planets<행성>
I. Mars, The Bringner Of War ''화성-전쟁의 별''
II. Venus, The Bringer Of Peace ''금성-평화의 신''
III. Mercury, The Winged Messenger ''수성-날개가 있는 사신''
IV. Jupiter, The Bringer Of Jollity ''목성-쾌락의 신''
V. Saturn, The Bringer Of Old Age ''토성-노년의 신''
VI. Uranus, The Magician ''천왕성-마술의 신''
VII.Neptune, The Mystic ''해왕성-신비의 신''
【작품해설】
Debussy : “La Mer”
《바다》(프랑스어: La Mer)는 클로드 드뷔시가 작곡한 관현악곡이다.
1903년과 1905년사이에 쓰여졌으며, ‘교향적 스케치’(trois esquisses symphoniques pour orchestre)라는 부제가 붙어있다.
《바다》는 발표 당시에는 유명하지 못했으나, 20세기의 가장 거대한 오케스트라로 꼽히며, 드뷔시의 관현악곡 중 가장 규모가 큰 작품이기도 하다.
바다는 총 세 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평균 연주 시간은 약 24분이다.
De l''aube à midi sur la mer (바다 위의 새벽부터 한낮까지)
Jeux de vagues (물결의 희롱)
Dialogue du vent et de la mer (바람과 바다의 대화)
HOLST, Gustav “The Planets”, Op. 32/H125
영국 작곡가 홀스트 (G.T.Holst)의 관현악 모음곡으로 태양계의 아홉 개의 혹성 중 지구와 명왕성을 제외한 일곱 개의 행성이 주제로 되어 있다. 홀스트는 젊을 때부터 동양의 신비주의 사상에 심취했었는데, 행성마다에 점성술적인 의미가 시사되어 있는 것도 하나의 영향이라고 보여진다.
제1곡은 ''화성-전쟁의 별''로 화려한 세 개의 주제가 뒤섞여 전개된다.
제2곡은 ''금성-평화의 신''으로 첫 곡과 대조되는 평안함이 있다. 호른 과 목관에 의한
제1주제와 바이올린 솔로의 제2주제, 오보에 솔로의 제3주제가 연주된다.
제3곡은 ''수성-날개가 있는 사신''으로 해학이 넘치는 론도 풍의 곡이다.
제4곡은 ''목성-쾌락의 신''인데, 일곱 곡 중에서 가장 규모가 크다. 크게 3부로 나뉘어져 있고 네 개의 주제를 가진다.
제5곡은 ''토성-노년의 신''으로 노년에 접어든 인간의 나약함과 이를 초월한 정신적완성을 암시한다. 콘트라베이스가 제1부제를 어둡게 연주하고, 제2주제를 금관이 변주곡풍으로 전개시켜 나간다. 종소리와 함께 조용히 곡이 마무리된다.
제6곡은 ''천왕성-마술의 신''인데 무시무시한 분위기를 갖고 주제가 전개된다. 제1부제는 파곳, 제2주제는 호른과 현, 제3주제는 금관이 제시한다.
제7곡은 ''해왕성-신비의 신''으로 플루트 의 제1주제로 시작된다. 하프 , 현, 첼레스타 의 울림이 환상적으로 이어지며 저 멀리서 가사 없는 여성합창 의 노래가 들려온다. 클라리넷 의 제2주제와 여성합창이 들려오다가 저 멀리 사라지면서 곡이 끝난다. (제7곡에 나오는 여성합창은 제작비 절감과 음악적으로는 신비감을 더 하기 위하여 신디사이저로 연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