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인천광역시

전체메뉴

전체메뉴

지도서비스

전체메뉴 닫기

인천시설공단



자유게시판

  1. HOME
  2. 참여마당
  3. 자유게시판
  • 이곳에 게재된 의견에 대해서는 답변을 드리지 않습니다.
  • 답변을 원하시는 사항에 대해서는 "고객마당 > 시민의 소리"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 게시판 작성내용으로 인한 법적문제 발생시 민·형사상 책임은 전적으로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상업성광고, 저속한 표현, 특정인에 대한 비방, 정치적 목적이나 성향이 있는 게시물등은 관리자에 의해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으며, 명예훼손, 개인정보유출등은 법적문제로 확대될 수 있습니다.
  • 개인정보보호를 위하여 부주의로 개인정보가 게재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구급대원관련(갈산119안전센터)

  • 작성자
    박진석
    작성일
    2010년 5월 21일(금) 22:00:39
  • 조회수
    1157
“119구급대원에게는 시민들의 배려가 절실히 요구된다”



최근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불철주야 최선을 다하고 있는 119구급대원들이 구급활동 중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 소방방재청은 119구급대원들의 폭행과 관련하여 관계법령을 개정해 정당한 이유 없이 소방 활동을 방해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하는 한편, 구급차 내에 CCTV를 설치하고, 대원들이 녹음펜 등을 이용해 증거를 확보하도록 해 입건조치를 하는 등 강력하게 대응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특히, 구급대원 폭행 및 차량손괴는 민사상 손해배상 책임은 물론 ''공무집행방해죄''에 해당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이하의 벌금형을 받도록 할 계획이다.

어떻게 보면, 119구급대원들에 대한 폭언, 폭행이 비단 최근에 늘어난 것만도 아니다.
그동안 구급현장에서 크고 작은 폭언·폭행이 많았으나 수면위로 떠오르지 않았을 뿐이다.
아무래도 공무원 이라는 신분의 영향이 크기도 하고, 설령 그러한 폭행 건이 있었다 하더라도 일일이 대응하면 보고 절차도 까다롭고, 동료들이 불편해져 쉬쉬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더 많았던 것도 사실이다.

119구급대원 폭행에 관한 통계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최근 3년간 218건의 크고 작은 구급대원 폭행이 발생하였다고 한다.

유형별로 음주로 인한 폭행 건이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 아무런 이유없는 폭행, 보호자에 의한 폭언 ·폭행 등이 대부분이다.

이러한 119구급대원 폭행예방에 대해 홍보 아닌 홍보를 하는 현실이 안타깝고 씁쓸할 따름이다.

지금 이 시간에도 시민들의 손과 발이 되어 도움이 필요한 곳은 언제어디든지 출동하여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는 119구급대원들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를 지켜주는 시민의식이 필요한 것 같다.

목록

자료관리 담당자

  • 담당부서 : 혁신기획실
  • 담당팀 : 미래전략팀
  • 전화 : 032-456-2076

만족도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