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인천문화재단이 2008년에 이어, 동아시아 주요 도시가 참여하는 심포지엄을 개최합니다. 올해는 그 규모를 확대하여 한국, 중국, 일본, 싱가포르 등 4개국 7개 도시의 10개 기관(단체)이 참여하여‘창작공간 중심의 문화예술교류, 그 현황과 전망’이라는 주제로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합니다.
금번 심포지엄은 문화예술의 장(場)으로서 ‘공간’에 주목하여 지역의 시설과 장소를 문화예술 거점으로 활용한 경험을 함께 나누고, 나아가 ‘공간’을 기반으로 한 실질적인 문화예술 교류의 가능성을 점검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일시 : 2009. 10. 23.(금) 14:00
주최 : (재)인천문화재단
장소 : 하버파크호텔
주제 : 창작공간 중심의 문화예술교류, 그 현황과 전망
Session 1 문화예술 창작공간 운영을 통한 예술진흥의 현황과 전망
- 문화예술공간에 대한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지원현황과 정책적 전망
(황진수/한국문화예술위원회 국제교류부장)
- 요코하마 Art Space의 현재, 그리고 미래
(스가와라 사치코/요코하마시예술문화진흥재단 협동추진그룹 담당그룹장)
- 베이징문화발전기금회 ‘베이징국제문화예술살롱’ 운영
(쉬에 펀팡/베이징문화발전기금회 연구부장)
- 공간과 장소 거점의 지역문화 만들기 -인천문화재단 운영 도서관과 인천아트플랫폼을 중심으로 (이현식/인천문화재단 사무처장)
Session 2 창작공간을 기반으로 한 문화예술교류 프로그램
- Theatreworks 와 72-13 (태이 통/72-13 운영디렉터)
- 교토아트센터 (오타 코진/교토아트센터 운영위원장)
- 공공극장을 기반으로 한 아시아 공연예술 교류방안 (이규석/서울남산예술센터 극장장)
- 서브스테이션 (대니얼 콕/서브스테이션 협력아티스트)
- 토리데아트프로젝트 1999~2009 (강우영/토리데아트프로젝트 스텝)
문의 : (재)인천문화재단 문화사업팀 032-455-7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