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친척분이 경기장에서 막일인 청소를 하신다. 그러신대도 늘 만족해하시고 자부심을 가지신다. 나로인해 경기장을 찿는 시민이, 관중이 늘 깨긋한 경기장에서 기분좋게 시간을 갖는다는 그런 자부심으로. 헌데 며칠전 찿아을때는 퇴직을 고려하신다는 말씀을 하신다. 아무리 어려운 일을 하시드라도 - 그전 경기장 단장님은 인간적인 배려로 먼저 인사도 하시고 안부와 건강도 물어시며 경기장이라는 한울타리의 가족으로 대해주셨는데 - 이번 단장은 바뀐 용역업체 사장이 퇴직금을 거론하니 줄 필요없다거나 가장 밑바닥에서 막일한다고 관계되는 곳에서 전하는 조그마한 후의도 본인들의 잣대로 댓가나 뒤가있는 뇌물로 치부하는지 일체를 받아서는 않된단다.
많아진 행사, 좋아진 성적으로 급격히 불어난 관중, 좋은 환경으로 찿는 많은 시민등 일량은 기하급수적으로 느는데 인력은 그대로 어려움이 엄청난데
전연 관계없는 비정규직의 용역꾼으로 여긴다면 권리를, 인권을 찿을수있는 다른 방안을 찿게 만들어 드릴수 있을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