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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을 초월한 우정의 한일 락 페스티벌 , ELETRIC SHOCK LIVE !!

  • 작성자
    문학경기장
    작성일
    2007년 9월 15일(토) 14:56:43
  • 조회수
    1567
루비살롱 레코드와 피플즈 레코드의 국경을 초월한 우정의 페스티벌 , ELETRIC SHOCK LIVE !!

정기적으로 한국에서 순회공연을 펼쳤던 일본의 피플즈 레코드가 한국의 루비살롱 레코드와 함께 2007년의 화려한 투어를 결정했습니다. 순간이 지나면 다신 볼 수 없는 라이브를 선사하기 위해 9월 15일, 16일 양일간의 라이브를 펼집니다! myria☆☆ , ヒグチマキコ (higuchi makiko) , TRASH BOX를 비롯한 일본 뮤지션들과 겔럭시 익스프레스 , 드라이브샤워 , 그림자궁전 , 안녕바다 , 하이미스터 메모리 , 불나방스타소세지클럽 , 킥스카치등 다수 출연 확정 !

* 9월 15일 / 9월 16일의 출연진, 시간, 장소가 다르니 확인하세요

*문의 http://cafe.daum.net/rubysalon



요즘 크고 작은 음악 페스티발이 거의 매 주말마다 만들어지고 있고, 음반시장은 불황이지만 오히려 음악을 접할 수 있는 방법은 다양하고 많으며, 공연을 볼 수 있는 저변도 꽤나 좋아졌다. 공연을 좋아하고 즐기는 방법도 여러 가지 인데, 루비살롱은 클럽이 꾸준히 생겨났다가 몇 달이 채 안되어 문닫기를 반복하는 도시 인천 그것도 모텔촌의 골목 사이에 자리잡고 있는 라이브클럽 이다.

주말마다 홍대에서 활동중인 다양한 밴드들과 지역의 밴드들이 땀과 열정으로 공연해 오기를 1년. 인디밴드와 인천 음악팬의 자연스런 교류의 장으로 자리잡았다. 이번에는 일본의 피플즈 레코드와 한국의 루비살롱 레코드가 만들어내는 이 소리와 공간의 교신을 느껴보자. 피플즈 레코드의 밴드들이 한국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음반을 발매함과 동시에, 루비살롱에서 공연했던 최강의 밴드6팀과 함께 펼치는 일렉트릭 쑈크! TRASH BOX의 락앤롤과 myria☆☆의 말랑한 모던락, 그리고 히구치마키코 의 예민한 감수성은 특정 마니아 층만을 만족시키는 것이 아니다. 9월16일 루비살롱, 17일 인천 문화예술회관 야외무대 공개된 장소에서 가능한 많은 사람들도 접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스타일의 팀들이 펼치는 열정의 라이브이다. 이들과 함께하는 한국 밴드는 겔럭시 익스프레스와 드라이브 샤워, 하이라이츠, 안녕바다, 그림자궁전, 킥스카치이다. 홍대에서 활동하는 밴드들 중에 내로라 하는 여섯팀. 겔럭시 익스프레스는 현재 인디 씬에서 가장 주목 받는 팀 중에 하나이며, 얼마전 EBS공감 출연으로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드라이브 샤워 또한 쌈지사운드페스티벌을 비롯한 국내 대규모 페스티벌 등에서 인정받은 밴드이고, 안녕바다는 압구정클럽을 중심으로 활동하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는 모던락 밴드, 그림자궁전은 인디레이블 튠테이블 무브먼트를 운영하며 클럽 빵을 중심으로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 게러지 밴드, 킥스카치는 신예 게러지록 밴드이지만 EBS공감 출연 확정을 비롯하여 현재 인디 씬에서 급부상 중인 밴드이다. 이 밴드들이 만들어 내는 Electric Shock Live.



TV는 재방송이 있다. 가수들은 다음주에도 출연한다. 그러나 라이브는 그 순간이 지나면 다시 볼 수 없다. 다음주에 같은 라이브가 펼쳐지지는 않는다. 그 순간에 시작을 하고, 그 공간에서 에너지를 발산한다. 유난히도 무더운 여름이다. 끈끈하고 눅눅했던 여름을 단번에 날려버리는 이 아홉 밴드들의 시원한 공연을 놓치지 않기를 바란다. 그리고 청명하고 상쾌한 가을을 다 함께 기다리자.

글ㅣ 루비레코드/루비살롱 길마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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