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삼산체육관에 등록후 처음으로 수영강습을했는데...약간,,아니,,많이 실망을했다...요금..56.000 원 결코 싼게아니었음..월,수,금만 강습 자유수영없고...샤워실 더더욱 실망,,,수건,,타올 전혀없고 강사 1명에 두반을동시에...스타트대도 없고..여지껏 이용해본 수영장중 가장 별로다..또한 주차장 농구경기가 있는날이라 주차하는데 10분이상돌았다...또 끝난후 차빠지는데 15분기다리고...역시 사물이건 사람이건 겉만 보고판단하는게 아닌듯싶다..아직처음이라 그런지,,,시민을 위한 시설이라면 좀 더나은 시설및 프로그램을 준비해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