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근처 삼산 체육관 수영장이 개관하길 손꼽아 기다렸는데 참으로 별 머같은 기분만 드는 프로그램을 접하게 되는군요..한마디로 욕밖에 안나옵디다..도원체육관, 계산체육센터, 부평국민체육센터.. 이렇게 두루 접해봤지만 사설로 운영되는 시설보다 더 무지막지한 횡포를 보게될줄은 생각도 못해봤네요.. 등록비용도 싼 가격이 아니라지만 강습시간외 자유수영은 자유롭게 이용을 못한다는 대한민국 최초일듯한 결정을 어느 높은신분이 책정했는지 모르지만, 중지가 절로 올라갑니다 그려..
그리고 다른 체육시설이 수익을 목적으로 그렇게 운영되는듯하다고 답변한 사람이 어느분인지 모르지만, 잘난 삼산 체육센터야 말로 돈벌어 보려고 환장한, 시설공단이란 가면을 뒤집어쓴 박쥐같은 집단이라고 밖에 안보입니다..
열시미 시민들 쌈지돈 빼먹어서 부자되세요..
참 잘 살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