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업성광고, 저속한 표현, 특정인에 대한 비방, 정치적 목적이나 성향이 있는 게시물등은 관리자에 의해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으며, 명예훼손, 개인정보유출등은 법적문제로 확대될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보호를 위하여 부주의로 개인정보가 게재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동구 송림4동 이화당 약국 앞에서 황당함을....
작성자
권만수
작성일
2006년 12월 11일(월) 13:18:52
조회수
1022
2006년12월11일 오전11시20분경 동구 송림4동 이호당 약국 앞에서 주차단속하는 인간과 벌어졌던 일에 대해 고발하니 시설관리 공단 이사장님께서 판단하시어 공기업의 직원으로서 자질이 없다고 판단되시면 응징해 주시길 바랍니다.
상기와 같은 시간 저는 시립병원에서 신병에 대한 진단을 받고 처방전을 가지고 약을 구입하고자 상기 약국에 도착하였을때 주차단속을 하고 있더군요.
저가 도착하였을때의 현장을 보면 갓길 주차가 많이되어 있었고 어디에도 주차할만한곳은 없더군요. 하여 나는 약만 좀 구입하여가면 안되겠냐고 주차관리에게 애원아닌 애원을 하였지만 이양반 하는 이야기 주차할곳이 없다면 대중교통을 이용하지라고 당장 반말이 나오더군요. 하여 나는 대중교통이나 편리하면 당신 이용하지 말라고 해도 이용 한다고 했지요.
이것까지는 좋습니다. 이어지는 이양반의 행동을 한번 들어보십시요.
다행이도 그사이에 약국에 주차되어있던 자가용 한대가 이동을 하게되었죠.
그래서 나는 이동하는 자가용이 빠져나가도록 나의 자가용을 앞으로 빼주고 이동한 자리에 저의 차량을 주차 할려고 하였으나 주차단속 차량을 바짝 붙여놓고 도로에서는 후진을 할수 없다라나요. 이런 개소리를 하면서 뒤를 한바뀌 돌아오라고 하더군요.나는 몇번 옆으로 피해 나가주면 빠져나간 자리에 주차하겠노라고 했더니 할수 없다고하면서 카메라를 들이대더군요. 나도 핸드폰으로 당신을 고발하겠노라고 했지요. 저 얼마나 황당하였다면 이렇게 했을까요?
너 나이 몇살이야 부터 나가면서 이새끼 저새끼 욕은 주둥아리에 붙어있고 망무가네더군요. 내가 하두 어이가 없어 이사장과 인천광역시에 고발한다고 했습니다.
시설관리공단은 인천광역시 시민의 생활과 가장 밀접한 공공시설물을 책임있게 운영하여야 하는 인천의 대표적 공기업입니다. 적 시민의 세금과 공적자금으로 운영되는 준 공무원이 아닙니까?
시민의 생활과 가장밀접한 일들을 하는 이양반이 일반 주차요원도 아니고 차량을 타고 동구 전역을 순회하는 공무원이 이정도의 수준이라면 이사장님께서 말씀하시는 시민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시민과 함께 시민의 애로 사항에 귀기울이신다는 말씀과는 너무나 대조적인 행동이 아닐려는지요?
이사장님! 동구 이화당 약국 지역은 대중 교통이 아주 불편한 지역입니다.
더구나 일반적인 활동을 자유롭게 하는 사람도 아니고 걸음도 되지 않아 자가용을 타고 이동을 하는 시민에게 이런 방법의 교통지도는 아니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일반 도로에서 후진이 안된다는 이양반 교통법규부터 다시 시작시켜야 되지 않을까요. 고속도로에서는 후진이 되지 않지요. 저보고 병신이 알고나 지끄리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그인간 본인은 후진해서 제 차를 끝내 피해가더군요. 존경하옵는 이사장님! 미꾸라지 한마리가 시설관리 공단 전체 임직원을 욕먹이는것은 원하시지 않겠지요.박봉에 묵묵이 맏은바 시민에게 봉사하시는 임직원 여러분께는 정말죄송하다는 말씀도 함께 드립니다. 이사장님! 너무나 억울합니다. 저 나이 만46세 그 양반 나이 몇살인지는 몰라도 공무원이 나이 가지고 시민을 우롱하는 처신에 대해 응징해 주시길 바랍니다. 또 글올리겠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시민에게 사랑받는 시설공단이 되길 저도 열심이 돕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