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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더하겠습니다.
작성자
김승현
작성일
2006년 12월 8일(금) 12:03:24
조회수
1291
월드체육관의 성의없는 답변 잘 들었습니다. 그래서 한마디 더합니다.
수영강습과 패키지를 끊어도 강습시간에 닿을 수 없는 직장인의 경우엔
역시 강습료만 허공에 뿌리는 결과만 초래할 뿐.......(시간표에 준함)
그 강습료만 고스란히 체육관이 가져가게 되어있으니 그런 독소조항을 없애야 시민의 호응을 얻을것입니다.
이렇듯 시민의 건강엔 전혀 도움되지 않는 정책이야말로 현재 국회에서 자행되고 있는 정치인들과 뭐가 다릅니까? 소위 '관'이라 불리우는 곳의 모든 시설이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됨에도 국민에게 이로움을 주기보다 영리가 우선이라면 대한민국의 발전은 없습니다. 심히 실망스러움을 금할길이 없습니다.
체육관의 이름은 "월드"인데 운영은 그야말로 지역에 국한된다면 그 이름부터 바꿔야 할것입니다. "삼산동네체육관"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