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화재단이 선보이는 12월 문화나들이
- 12월 온가족이 함께하는 창극 ‘청(凊)’ 초청공연
<국립창극단 국가브랜드 공연 창극 ‘청(淸)’>
○ 공연명 : (재)인천문화재단 시민문화향수기회증진을 위한 기획 프로그램 Ⅲ
국립창극단 국가브랜드공연 창극 ‘청(淸)’
○ 일 시 : 2006년 12월 9일(토), 10일(일) 오후 3시
○ 장 소 :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 주 최 : (재)인천문화재단,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 후 원 : 문화관광부, 인천광역시
○ 티 켓 : R석(1층) 20,000 원 / S석(2층) 10,000원
아동 및 청소년 50%할인 / 가족티켓(4인/R석) 40,000원
○ 예 매 : 인터파크 1544-1555 티켓링크 1588-7890 엔티켓 1588-2341
○ 문 의 : 02-762-9190 , 032-455-7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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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년 전주와 서울에서 창극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낸
창극 ‘청(淸)’이 12월, 드디어 인천에 옵니다. ”
>>> “판소리+연극+오페라+뮤지컬… 제대로 된 어.울.림
세계를 향한 한국 전통극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 무대가 대단한 스펙타클을 만들어냈다.
바닥을 은경으로 덮어 물의 이미지를 그려낸 인당수장면은 극의 백미로 꼽힌다.”
– 문화일보 2006.11.08
>>> “창극 ‘청’은 ‘청’의 이야기에서 새로운 판타지와 로맨스를 만들어내고 있다.
재현(再現)보다 현재(現在)에 무게 중심을 둔 창극이 아름답다.
효(孝)를 가르치지 않고, 생(生)을 바라보게 한다.”
- 윤중강 음악평론가 (조선일보 2006.11.11)
▌2007년 6월 예술의 전당 오페라극장 공연을 앞두고 인천에서 미리 만나는 무대
▌판소리의 고향 ‘전주’를 울린 소리 : 2006년 전주소리축제 3대 우수공연 선정
▌기존 창극에서 볼 수 없었던 초대형 스케일
참신한 연출력, 현대적 감각의 환상적이고, 몽환적인 무대
풍부한 볼거리, 동서양 음악의 절묘한 앙상블
▌효녀‘심청’에서 인간 ‘청’으로 거듭난 이야기, 고전을 넘어서는 감동
▌쟁쟁한 연기대결, 창극계 스타 총출동!
이번 <청(淸)> 공연에서는 한국을 대표하는 명창 안숙선과 차세대 주자인 유수정이 도창으로 극을 이끌며, 국립창극단의 형제 명창인 형 왕기철(2001 전주대사습 장원)과 동생 왕기석(2005 전주대사습 장원)이 심봉사로 출연하여 팽팽한 연기대결을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