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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에
작성자
공단본부
작성일
2006년 10월 25일(수) 16:52:32
조회수
1390
안녕 하십니까
집 앞에 삼산 체육관 처럼 휼륭한 체육시설이
있다라는게 자랑스럽고 운동하기에도 참 좋습니다
매일 저녁에 가족들과 운동장을 워킹하는것도
이래서 세금을 내는구나 하는맘에 좋은시설을
만들어준 관계자에게 감사함을 드립니다
그러나 매일밤마다 운동을 하며 맘 조리는일이 생겼습니다
운동장이 휼륭하다보니 이곳에서 늦은밤까지 축구를 하는 청소년들
때문에 가슴을 조립니다 청소년들이 공부에 지친 몸을 또 스트레스를
참 건전하게 발산하는구나 하는 맘에는 뿌듯한데 어두운 곳에서 운동을 하다가
다치지나 않을까 보는이로 하여금 노심초사 하게 만든니다
어제(10.24)도 늦게까지 학생들이 축구하는 모습을 보면서 다칠까 내내
마음 조렸습니다 물론 어두운곳에서 빠른공에 맞는 학생도 보았고 몸끼리도 어두워서 미쳐 피하지 못하는 모습들도 보았습니다 경영상 또 절약 차원 때문에 야간에 운동장에 불을 켜주지 않는것 같은데 운동을 하지 못하게 하든지 아니면 불을 밝혀 주든지 해야지 애들이 다치기나 해서 불상사가 생기면 어덯게 하려고 하는지 주민으로 안답갑기 그지 없습니다 전체불은 밝켜주지 못하더라도
아이들이 운동을 하면 최소한에 조명은 해줘야 된다라고 봅니다 청소년들이
건전하게 스트래스를 발산하는 곳이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누구에게 물어보야도 건전하게 심신을 달련하는 학생들에게 불켜주는것을 아깝게 생각은 하지 않을것 입니다 다시말씀 드리지만 운동을 못하게하든지 아니면 최소한 불을 밝혀 불상사를 예방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학생들이 다치지 않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