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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장 관리직원의 불친절에 경악을 금치못하네..``

  • 작성자
    문학경기장
    작성일
    2006년 9월 24일(일) 21:05:35
  • 조회수
    1921
안녕하세여..인천 연수구에 사는 직장인입니다..
쉬는 토요일이나 일요일이되면 문학경기장에가서 운동을 하곤하는데여..
어제 9월23일 토요일..점심먹고 운동점 하러 친구하고 경기장을 찾았어여..
근데 축구경기장근처에 약간 높은지대에 잔디밭이 있는 조그마한 경기장이 있습니다..종종 그곳에서 운동을 했는데여..어젠 첨으로 축구공을 가지고
갔었는데 축구공을 굴리면서 잔디밭으로 들어가는 순간 어디선가 마이크의
고함이 들렸습니다
"야!! 축구공 ! 나가!!"전 너무 놀랐습니다..저두 나이가 31난데 어디선가
들리는 반말에 황당해서 경기장위쪽으로 보이는 관리실 같은 곳으로 시선을
돌렸는데 한 남자분이 서있었고 한번도 마이크소리가 들렸습니다.
"야! 임마 잔디밭밖으로 나가란 소리안들려!"
전 너무어처구니가 없었고 한참을 어이없이 서있다 잔디밭밖으로 나왔습니다.그리고 잔디밭밖에서 축구공가지고 놀고있었는데 아까 그 관리인으로
보이는 분이 다가오셨습니다..
"야! 나가라면 빨리나가지 ...뭐하는거야"이렇게 계속 반말로 혼내듯이
말하는것에 어처구니가 없었고 저두 왜 반말을 하냐구 따졌습니다.
잔디밭을 잘관리하는게 그분의 책임듯하나 문학경기장이 시의 재산이라면
그분은 분명 저희 시민이 내는 세금으로 월급을 받으실텐데 어쩜 저렇게
무책임하고 죄인대하듯 하실까하는생각에 너무 화가났습니다.
저두 배운사람입니다.교양없이 화내는것은 아닙니다.공가지고 오면 안되니
나가주세요.라고 했으면 저두 화는 안났을것입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참 어처구니가 없을때가 많이있는데 전 이럴때 그런
기분을 제일 많이느낌니다..동사무소를 가도그렇게,하다못해 이런곳에서도
세금을 내고 당당히 이용할 수 있는데도 너무 성의없고 예의없는 직원들
때문에 시의 재산이고 자랑거리인 문학경기장의 인식이 나빠질까 걱정입니다. 가급적이면 참을려고 했으나 너무나 화가 나서 이렇게 글을 올리니
다음부턴 이런일이 절대로 없엇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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