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홈페이지를 방문하신 귀하께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귀하께서 문의하신 지난 23일 대관에 대하여는 인천을 연고로 사용하고 있는 SK와이번스야구단의 연습경기 일정이 있었으나 '야구는 사랑을 싣고'수재민 돕기 행사로 변경하여 진행된 것이며,
이날 3,000여명의 관중이 모두 3,100만원과 SK텔레콤에서 1,130만원을 기타 광고로 1,970만원을 모아 이번 호우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원도 지역 수재민을 돕고자 자선행사로 이루어진 것임으로 아무쪼록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