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인천광역시

전체메뉴

전체메뉴

지도서비스

전체메뉴 닫기

인천시설공단



자유게시판

  1. HOME
  2. 참여마당
  3. 자유게시판
  • 이곳에 게재된 의견에 대해서는 답변을 드리지 않습니다.
  • 답변을 원하시는 사항에 대해서는 "고객마당 > 시민의 소리"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 게시판 작성내용으로 인한 법적문제 발생시 민·형사상 책임은 전적으로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상업성광고, 저속한 표현, 특정인에 대한 비방, 정치적 목적이나 성향이 있는 게시물등은 관리자에 의해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으며, 명예훼손, 개인정보유출등은 법적문제로 확대될 수 있습니다.
  • 개인정보보호를 위하여 부주의로 개인정보가 게재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질떨어지는 시민 , 질떨어지는 문학운영자

  • 작성자
    문학경기장
    작성일
    2006년 6월 14일(수) 13:15:33
  • 조회수
    1909
어제
토고전을 관람간 사람들중 한명입니다.
축구장에 사람이 다 찬 관계로 야구장에서
경기를 지켜보았는데요...
후반40분즈음 하여 전광판을 끄고
내려가있는 시민과 학생들에게 조속히 올라오라고하더군요...
내려가서 무질서하게 관람한 시민들의
의식도 저속하고 질떨어진다 생각했지만 ,
전광판을 끄고 올라오지않으면 켜주지않을거라는식의
태도의 문학경기장운영자들도 내려가서 응원하던 시민들만큼이나
질떨어지는 운영이셨다는거 아십니까?
2~3분정도의 화면을 꺼놓고 틀어주지 않는....
참~
여느 고등학교나 중학교도 아니고
관전중의 게임을 정지시켜 장내 정리하는식의 운영은
보다보다 첨보는것같더라구요...
몇천명이 지켜보고이었는데..
다들 하나같이 욕하고 불편을 호소하더군요.....
실예로
부산의 아시아드경기장은 아예 밑에 잔디밭에 앉아서
관람하게 해주기도 했다는데....
물론 내려가서 잔디를 상하게 했다면
몰지각한 시민들 잘못이고 사과를 드려야 마땅하지만
그소수의 사람들때문에
다수의 사람들의 경기관람에 불편을 주셔야했는지?????
몇분몇초가 아쉬웠던 축구경기였는데.....
정말 이해가 안갑니다....
문학경기장 없던정도 있던정도 뚝덜어지던 날이였습니다.

목록

자료관리 담당자

  • 담당부서 : 혁신기획실
  • 담당팀 : 미래전략팀
  • 전화 : 032-456-2076

만족도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