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세상에
카드결제가 안되는 곳이 있다는게 말이 안됩니다.
동네 리어커에서 물건 파는 곳도 아니고
관리공단이라면 공공기관 역할을 하는 공기업인데
고객편의차원에서라도
결제방법에 변화가 필요하지 않겠어요?
제가 알기론 가까이는 서구시설관리공단에서 위탁운영하는
각종 문화 체육시설이나,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같은곳도 모두
카드결제 하고 있습니다.
카드결제로 쌓이는 신용도도 그렇고
요즘은 직장 복지포인트 같은것도 모두 카드 결제시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강사님들의 친절과 노고 항상 감사하고 있고
시설도 청결하고 편의를 위한 여러 노력들이 보여
만족하고 있습니다만,
결제방법이
결국 다른 곳으로 옮겨야겠다는 고민까지 하게 만드네요.
가까운 예로 제 직장동료 몇몇도
현금결제밖에 안된다는 이유로
직장에서 가까운 좋은 시설을 옆에두고도 다른 곳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굳이 확대하자면 주변에 그런 사람들이 훨씬 많을 수 있다는 거죠.
뭔가 이유가 있으니까 요구가 있어도 안받아들여지는 것이겠지만,
또 별 중요한 게 아니라 생각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이용자 입장에선 중요한 이유일 수 있습니다.
카드결제 가능하게 해주시길 간곡히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