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아버님은 65세의 청각장애 2급이십니다...
평생을 자식을 돌보며 가정에 충실히 살아오신분이....
5월7일에 막내아들 결혼식에줄 청첩장을 들고 나가셔서
40-50십대의 남여에게 집단으로 폭행을 당하고...
귀가 안들려서 말귀를 못알아듣는 아버님을 6명이서 집단으로 폭행을 하고 병을께서 찔르려 하고 후라이팬으로 머리를 떼리고...
경찰에 신고를 하자 1시간이 지나 겨우 신고를 받아들은 경찰들은 쌍방의 과실로 두명만을 조서를 꾸며서 경찰서로 그냥 넘겨버렸습니다...
이런 현실에 살아가는 장애인들은 항상 이사람 저사람에게 치이고 당하고 맞고 살아가야 하는게 오늘날의 현실이라는 것이 정말 가슴을 무너져 내리게 합니다...
경찰서 조서에서는 아버님이 난 청각장애인 2급이라 귀가 안들린다고 여러차례말을 하셨지만 경찰분들은 그냥 나무라며 말귀를 못알아듣는다고 구박하며
대수롭지 않게 조서를 꾸미고 그냥 내보냈다고 합니다...
빽없고 돈없고 몸이 불편하면 이런 천대를 받으면서 살아야 합니까..
공무원이라는 경찰분들도 이런현실인데..
가해자도 공무원이라니...
나라밥을 먹는는 공무원(인천시설관리공단 기사이우선)이 어떻게 장애인을 집단으로 때리고 눕혀놓고 때릴수 있는지....
제 상식은 전혀 이해를 할수가 없습니다...
공무원이 어떻게 장애인을 50살도 안된 아들벌 되는 사람이 입에 담을수 없을 만큼 심한 험담도 서슴치 않고....
나이드신 어른을...
병을 깨서 죽인다하고,,,,,
우리나라 공무원 원래 이렇습니까...
이런상황을 저희가 어떻게 극복을 해야할찌....
저희의 이런 상황을 어찌해야할찌 저희에게좀 알려주세여...
간절합니다...
이분첨엔 인천시설관리공단 부사장이라더군요...
알아보니 기사던데...
공무원직위사칭 정말 나뿐분이더군여...
협박도 서슴치 않더군요....
어떻게 해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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