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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없는 날에 대하여

  • 작성자
    가족공원
    작성일
    2006년 4월 29일(토) 01:48:46
  • 조회수
    1793


시대가 많이 바뀌였고 생활방식도 달라졌습니다.

손 없는날을 따져보고 일를 행하는것은 인간의 나약한 마음을 조금이나마 위로하기위한 방편이겠죠.

인생사 모든일 마음먹기에 달려 있습니다.

좋은일 하고나서도 주위에서 누군가 맘을 거스르는 말을하면 괜히 편치않지요.

긍적적으로 바라보면 나쁜일도 좋은 방향으로 흐르지만 비관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면 모든 일이 불만스럽게 느껴집니다.

손 없는날을 따지는 행위 자체 또한 인간의 나약한 마음을 조금이나마 달래보기위한 방편이라 느껴 집니다.

가까운 옛날 대가족이 모여살던 우리의 장례풍습은 뼈(骨)문화였습니다.

즉 인골(人骨) 조상님의 뼈(DNA)를 중요시하던 시절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핵가족 사회이며 합리적이고 간편한 생활을 추구하는 사회입니다. 손없는 날 ??? 궂이 따지지 않고 살아도 잘되는 사람은 막힘없이 잘되고 이것 저것 격식에 메여서 주관없이 사는 인생 평생 그렇고 그렇게 별볼일 없는 인생 살다 가는 것입니다.

궂은일 좋은일 좋은날 나쁜날 따지지 말고 편안하게 삽시다.

이장하기 좋은날(9,10,19,20,29,30) 이라고 검증도 되지않은 것을 인터넷에 띄놓은 사람들을 보면 비웃음이 저절로 흘러 나옵니다.

결국 연구(공부)도 해 보지않고 나약한 인간의 마음을 현혹하여 상술에 이용하는 조잡한 생각을 가진 상인들 입니다.

2006년 현제 수도권및 충청권의 화장장 시설이 너무나도 부족하여 마음대로 화장장 시설을 이용할수도 없습니다.

앞으로 좋은날을 따지실때는 화장장 시설을 제대로 이용할수 있는 날.

온가족이 참여 할수있는날.

이런날이 손없는 날이라 생각하십시요.

國民葬墓 (http://www.4444.tv ) : 박종윤 1544-4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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