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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에 문제가...........게다가 관리하는 직원들 왜 그러는건지

  • 작성자
    공단본부
    작성일
    2006년 4월 4일(화) 15:23:03
  • 조회수
    1838
안녕하세요 저는 송림3동에 사는 강보흠입니다. 수년간의 공사 끝에 지하도를 만들었지만 안전상의문제가 생겨서 현재 모습으로 개통하기까지는 시간이 많이 걸린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대회관 쪽 출구 벽에 달려있는 지도를 보노라니, 금곡동과 금창동이 따로 표시되어 있던데요. 언제부터 동구 금창동(금곡동 + 창영동) 외에 금곡동이 하나 더 생겼답니까?

그리고 저는 생활보호 대상자라 월 30여만원의ㅣ 정부에서 주는 돈으로는 살기가 어려운 차에 집 난방용 석유를 넉넉히 살 여유가 없습니다. 그래서 가끔 찬물로 세수를 해야 할 때가 많습니다. 하루는 지하도 화장실에 갔다가 전기 온수기가 설치되어 있는 걸 보고 보일러 기름이 떨어졌고 살 돈도 없던 날 아침에 한 번 저녁에 한 번 남자 화장실에서 세수를 하고 면도는 물론 머리를 감고 발도 씻었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일하는 중년의 관리직원들이 제 행동을 보고 비난은 안했지만 아주 사람 기분을 더럽게 만들어주시더군요. 가난한 것도 수치스러운 데 두 번 정도 화장실에서 씻었을 뿐인데 제 자존심에 상처를 준 그분들의 인격이 의심스럽습니다.
제가 원하는 건 맘 편히 공공시설을 사용할 수 있었승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리고 정확한 정보가 담긴 안내물의 설치도 그렇구요. 앞으로는 그 화장실에서 세수하거나 머리를 감고 발을 씻을 일은 이제 없겠지만,, 하옇튼 그 날 제가 받은 마음의 상처와 더러운 기분은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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