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주가 바뀌었다는데, 그럼 빨리 정상화 시켜야 하지 않습니까?
올10월1일자로 오픈하다고 그래서 갔더니 문은 굳게 잠겨있구...그럼 그 전에 연기되었다고 다시 메세지라도 남겨주던지요...10월 15일 오픈해서 그 이후에 갔더니 샤워실 물은 찬 물만 나오고, 그래서 며칠 후면 좀 나아졌겠지 하고 갔더니 화장실 조명이 안들어오고, 11월 말쯤 정상화된다고 해서 아침부터 전화했더니 12월10일로 연기됐다고 하고...
헬쓰라는 운동은 인내없인 힘든 운동인데, TV채널도 달랑 한 채널만 나오구...이런식으로 운영할려면 오픈을 아예 12월에 하던가, 환불을 해줘야 하는거 아닙니까? 누가 주인인지 몰라도 양심도 없는것 같습니다.
전의 회원들을 다 쫒을 생각인거 같습니다. 동네 헬쓰장보다도 못한 시설에
가격표는 인상해 놓고, 기존 회원들 신경은 전혀 안써주고...이래서 다시
정상화 된다고 해도 누가 가겠습니까? 저는 일부러 이런 헬쓰장 다니기 싫어서 연장신청도 안했습니다.
레저파크 사장님! 정말 양심이 있는 분이라면 환불을 해줘야 하는거 아닙니까? 기존회원들 10월부터 정상화된다고 해서 다른데 다니지도 못하게 해놓고 지금까지 이게 뭡니까? 정말 경영자의 자질이 의심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