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4일 일요일날 6세 딸아이와 오후1시경 계산국민체육센타에 수영을 하러 갔습니다. 주차장은 만차로 차를 세울만한 공간이 없었지만, 직원들만이 주차할 수 있는 별도의 공간에는 2~3대의 빈 공간이 있었습니다. 저는 일요일이니까 빈 공간에 주차을 해도 괜챻겠지 하고, 2시간이 지난 3시30분경에 집으로 출발 운전 도중 핸들이 무겁다는 느낌이 들었지만, 무사히 집에 도착 타이어를 보니 오른쪽 앞바퀴가 바람이 빠져있었다. 견인차 위에 올라 제발 단순한 뻥크이길...그런데 염려가 현실로 ...(참고로 앞바퀴 2개는 낡어서 새로 산지가 1개월도 안된 새 타이어였습니다.) 누군가가 날카로운것으로 타아어 옆을 찔러더군요. 새타이어가 그렇게 됐다고 생각하니 정말이지 너무너무 화가 많이 나더군요. 58,000이면 우리집 일주일분 생활비....너무너무 아까워습니다. 하지만,어찌합니까, 곳 체념하고 직원분들에 공간에 힘없는 시민이 감히 주차를 한 댓가라고 생각하고 제 탓으로 돌리고 집으로 왔습니다.그런데 제가 분노할 일이 생긴건 화요일 오전, 그날은 서울에 볼일이 있어 아파트 주차장에서 내 차를 본순간 아니 또...설마...그런데 역시나 이번에는 왼쪽 타이어에 아주 살짝 찔려다는 카센타 직원분의 말을 듣고 일요일 발생한 사건을 말씀드리니, 그아저씨 왈 그때 같은 시간대에 생긴것이 분명하다 하였다. 왼쪽은 아주 살짝 찔러서 하루 이틀 지난 후 바람이 빠지고, 오른쪽은 심하게 찔러서 2~3시간후에 바람이 빠진것이고, 역시나 아깝고 아쉬운 돈이지만,또또 58,000원 타이어 값을 내고 나오면서 억울하고, 분해서 눈물이 나왔습니다. 일요일날 직원분들만이 세우는 공간에 차를 주차한 것이, 휴무로 인해 빈공간에 주차한것으로 인해 정신적으로 신경쓰고 시간낭비하고 무엇보다 가정주부인 저로써는 경제적인 손실을 생각하니 억울하고 분하기만 합니다. 그곳에는 (직원주차장)어떠한 조치도 취하지 않고서(흔한 문구조차 없음. 예)외부인 주차금지) 체육센타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이러한 만행을 저질러 왔을 것이라 생각하니 참을 수가 없어 두서
없이 몇 자 적습니다. 이글을 읽어 주세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끝으로 계산국민체육센타에 근무하시는 책임자 이하 모든 직원분에게
서비스교육의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참고로 저의 6살 딸아이는 계산유아스포츠단원이였답니다.
저 역시도 한때는 회원이였고, 앞으로 자주 이용할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