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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도 8시 재신설에 관한 의견

  • 작성자
    공단본부
    작성일
    2005년 8월 29일(월) 15:34:05
  • 조회수
    2003
저는 계산국민체육센터가 개장을 하면서부터 8시부 검도를 해왔습니다.
처음 센타에서 좋은 시설속에서 운동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게다가 직원분들께서 친절히 대해주시고 운동이 조금 늦게 끝나고 가더라도 "9시 30분까지만 나가 주시면 됩니다. 운동 열심히 하세요" 하며 웃음으로 대해주셔서 더욱 더 즐거운 마음으로 운동하였습니다.
그렇게 즐거운 운동 분위기가 조금씩 바뀌어 갔습니다. 첫해 겨울에 부터 인가요 9시가 넘었다고 확인도 안하고 샤워실에서 샤워하고 있는데 불을 꺼버리고, 운동 후 개별연습을 하고 있는데 불을 꺼버리거나 정문을 닫아 뒷문으로 나가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심지어는 9시까지 운동과 샤워를 모두 마치고 퇴실하라는 말까지 들었고 운동을 끝나고 나갈때면 눈치를 보며 나가야 했습니다.
그래도 8시부에 열심히 나가 운동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번 경우는 이해하려고 해도 전혀 이해되지 않는 경우입니다.
인원이 줄어 폐강을 했다면 제가 체육관에서 본 체대입시생 3~4명은 어떻게 해석해야 하나요? 8시에 입시준비를 하러 온 학생들은 아무리 많아도 기존의 8시부 검도 회원보다는 적었습니다.
검도회원이 내는 돈은 적기 때문에 인원이 적다는 이유로 사전에 아무런 예고도 없이 담당자의 직접적인 설명도 없이 폐강해도 되고 단 3~4명이라고도 대관료를 많이 주면 빌려준다 것으로 이해해야 합니까?
계산국민체육센타는 계산국민을 위한 시설이고 시민들의 세금으로 지어진 공공의 장소입니다. 그러한 장소가 사익을 추구하고 개인의 목적으로 이용되어서야 되겠습니까? 지역주민을 위한 곳에 자본주의 논리가 적용되어서야 될까요?
현실적으로 성인반 회원들의 퇴근 시간을 고려해보면 7시까지 맞춰 운동하러 나오기는 빠듯합니다. 그러다 보니 빠지는 날도 많아지게 되고요. 대부분의 회사가 6시경에 업무를 바치게 됩니다. 바로 센타로 운동을 하러 나온다고 하더라고 출퇴근시간의 정체, 운동 준비시간 등을 고려해 본다면 많은 성인 분들이 운동을 하고 싶어도 시간이 안맞아 운동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생기게 되고 새로이 검도를 배우시려고 하시는 분들도 시간이 안맞아 검도를 시작하기를 포기하시는 분들도 생길겁니다.
많은 분들이 운동을 즐겁게 하고 각종 운동에 대한 시민의 이해와 참여를 확대하고 시민의 심신을 건강하게 유지하게 위해 계산국민체육센타를 설립한 것이 아니었나요?
많은 분들이 8시 검도부가 폐강된것에 대해 안타까워하고 속상해 하십니다. 조속히 8시 검도 시간을 재개설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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