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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몸으로 1시간반 떨다
작성자
계산국민체육센터
작성일
2005년 8월 25일(목) 15:28:43
조회수
2030
계산국민센타 수영장에서 가방과 옷을 분실한 아이 엄마입니다. 여름 방학 특강생에게는 락카가 없다는 이유로 바구니를 주고 물건을 담으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탈의실을 관리하는 사람도 없고 누구나 마음놓고 드나드는 곳인지 알수가 없군요.
관리소홀로 인한 피해는 보상책임이 없다한다 그러면 분실한 물건을 찾아 달라고 했더니 그것도 알아서 하라고 합니다. 이런 무책임한 경우 어디 있습니까?
우리 아이는 옷과 가방을 잃어 버리고 알몸으로 1시간 30분가량을 방치된 상태에서 떨고 있었습니다. 어쩜 아무대책도 없이, 무방비로 이런 일이 벌어질 수 있는지 참을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오인환관장이란 사람도 자주 자리를 비우며 책임회피를 했습니다. 운영과장님과 이야기가 다 된 상태였는데 지금에 와서는 관장이 책임이 없다고 하면서 경찰에 알려 알아서 하라고 합니다. 그리고 또 우리를 돈에 환장한 사람취급을 했습니다. 이말 또한 고객에게 할 수 있는 말인가 정말 화가 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