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인천에서 27년 살아온 대한민국의 평범한 청년 유예종입니다. 저는 인천을 정말 사랑하고, 인천은 제가 살아온 터전이자 추억이 있는 소중한 지역입니다. 또한 평화로운 도시라고 느껴왔습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쓴것은, 아름다운 바다가 있는 인천에서 9월에 큰 평화행사가 있다는 소식을 들어서 그 행사를 지지하고, 이렇게 좋은 행사가 열릴수 있게 도와준 관계자분들한테도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이 행사가 정상적으로 치뤄질수있도록 지지하기위해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지금도 지구촌에는 전쟁으로 인해 고통받고 삶의 터전이 부셔지고, 가족을 잃고. 저는 전쟁을 직접 격어보지는 않았지만 내전으로 인해 아픔을 겪는 사람들을 볼때 너무나 마음이 아프고 눈물이 납니다 그래서 하루빨리 평화의 세계가 오기를 바라고, 한편으로는 정말 세계평화가 가능할까? 통일이 될수있을까 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전세계의 전현직 대통령들, 대법관, 영부인 등 높으신분들이 9월에 인천에서 진행되는 평화행사에 온다는걸 알았을때 너무 놀랍고, 이런 좋은 행사가 인천에서 있다는사실에 시설관계자분들한테 너무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이행사는 인천지역입장에서도 영광이고, 평화의 세계를 위해 인천이 앞장설수있고, 이행사가 인천에서 치려질수있게 도와주신 관계자분들을 다시한번 지지합니다. 저는 너무나 기대하는 마음으로 이행사를 기다리겠습니다. 오늘하루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