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인천 서구에 25년째 거주중인, 대학생 김지영입니다.
제가 이렇게 게시판에다가 글을 올리게 된 이유는 이번 9월 18일에 인천에서 진행되는 세계적인 평화행사가 차질없이 진행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글을 올립니다.
이번 행사를 위해 세계각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인천을 방문하고 심지어는 각국의 전현직 대통령도 인천을 방문한다 합니다.
많은 나라의 도시 중에서도 "인천"이란 작은 도시에 세계적인 귀빈들이 인천을 방문하는 것은 정말 인천의 역사에 남을 일이고, 아주 큰일이라 생각을 합니다.
특히 이 행사를 주최하는 HWPL(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은 국제법을 만들어 UN에 상정하였고, 세계의 평화를 위해 평화 교육, 투명한 언론 보도, 종교분쟁중지 등을 위해 활동을 하여 각국 지도층 및 시민들의 지지를 받는 단체로 알고있습니다.
이러한 단체에서 이렇게 큰 행사를 한다는 소식을 들으니 인천 시민으로서 가슴이 벅찹니다.
아무쪼록 시설관리공단 측에서 행사가 진행되는데 있어 차질이 없게 시설물을 빌려주시겠다는 약속을 꼭 이행해주시길 바랍니다.
월미도의 석양이 아름다운 가을입니다. 서해안 시대를 열자는 월미도의 동상의 외침과 같이 아무쪼록 제 고향 인천이 더욱 시민들이 살기에 평화로운 지역이 되고 전세계에 홍보되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