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인천에서 태어나고 자란 인천 토박이 22살 청년 윤은지입니다. 이 대한민국에서 태어난 국민으로써, 인천에서 자란 시민으로써 인천을 사랑하고 인천의 발전을 누구보다 원하고 있습니다.
이번 9월 인천에서 열리는 평화행사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이렇게 큰 행사를 인천지역에서 개최할 수 있도록 힘써주신 인천시설공단관계자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이 평화행사를 지지하고자 펜을 들었습니다.
조부께서 6.25 난리를 겪으신터라 어렸을때부터 전쟁에 대해 생각하고, 주변 동기들이 하나 둘 군대를 가는 모습을 보며 평화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했습니다. 평화를 실질적으로 실현할 수 있는 방안을 항상 고민했습니다.
그리고 그 답은 HWPL이 세계적인 법률전문가와 함께만든 국제법 DPCW 10조 38항에서 찾았다고 생각합니다. 전쟁종식과 세계평화를 위한 방안을 실질적으로 구속력있게 시행하고자 만든 법률이었습니다. 너무나 놀라웠고 정말 평화를 실행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인천에서 HWPL이 진행하는 행사가 인천에서 진행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인천시민으로써 너무나 자랑스러웠습니다. 각국의 전현직 대통령을 비롯해 대법관과 언론인, 정치인들이 모이는 큰 행사가 인천지역에서 한다는 소식이 너무나 반가웠고, 더욱 인천의 발전에 박차를 가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 번 인천에서 이렇게 의미깊은 행사를 치룰 수 있게 도와주신 인천지역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오늘 하루도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