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인천에서 태어나 쭉 자라온 30대 직장인 여성입니다.
인천이 고향이라서 그런지 인천만큼 좋은 도시도 없다 생각하고 인천에 대한 자부심도 적지 않다고 생각 됩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이 자랑스러운 인천 땅에서 좋은 행사가 있을 예정이라는 소식을 기사를 통해 접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안그래도 자랑스럽게 여기던 이 인천땅이 더 자랑스러워졌고, 이에 따라 장소 대관에 협조해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어서 입니다.
HWPL이라고 하는 단체는 세계적으로 평화를 이루는 일에 앞장서고 있는 세계적인 평화단체입니다. 세계 각 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전쟁으로 인해서 목숨을 잃고 있는 젊은 청년들의 희생과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무차별적으로 당하는 희생이 더이상 일어나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세계에 많은 평화 단체와 평화 운동가가 있어 왔지만 실질적으로 평화를 이룰 수 있는 답을 제시하고 실천한 단체는 없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HWPL은 이 땅에서 전쟁이 종식되어질 수 있도록 국제법(DPCW) 10조 38항을 제정하여 유엔에 상정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평화가 필요한 국가의 교육기관과 협력하여 평화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MOU를 맺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사실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서 매년 9월18일이면 만국회의를 개최하여 각 국의 전,현직 대통령을 중심으로 대법관들, 국회의원들, 영부인 등 VIP인사를 모셔 평화행사를 진행해 왔습니다. 그리고 바로 올해가 만국회의 4주년 기념식을 하는 해인데, 이 행사가 인천에서 잘 치뤄질 수 있도록 끝까지 협조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세계의 많은 인사분들이 인천에 방문한다는 사실만으로도 인천의 자랑이 될 터인데 큰 행사를 무사히 마치게 된다면 분명 참석한 인사분들은 인천을 잊지 않을 것입니다!
대관을 결정하시기까지 힘드셨을 과정을 이해하기에 이렇게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꼭 인천에서 이 행사가 진행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전 이번 행사가 너무나도 기대가 되고 인천의 한 시민으로서 인천의 안녕을 기원드립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제 글을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