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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행사를 지지합니다.

  • 작성자
    박지수
    작성일
    2018년 9월 8일(토) 00:49:54
  • 조회수
    16
안녕하세요 저는 평화를 사랑하는 인천토박이 박지수 입니다.

이 글을 읽는 귀하는 평화를 얼마나 사랑하시나요? 또 얼마나 이루고 계신가요?

평화를 이룬다는 것은 단순히 우리가 착하게 사는 것만이 아닙니다. 우리 사이에 확실한 기준을 만들어 그 선을 지키는 것이 바로 진정한 평화입니다. 법과는 다른 것이 평화는 지켜질때에 비로소 행복해집니다. 귀하는 안전과 평화의 차이를 아시나요? 안전은 홀로 지킬 수 있으나 평화는 홀로 되는 것이 아니고 그 집단을, 사회를, 국가를 이루고 있는 사람들의 동의하에 이루어집니다. 우리는 평화를 동의하고 지지하는 집단입니다.

혹시 민다나오라는 지방을 알고 계신가요? 이 지방은 몇십년간 종교로 인한 분쟁, 내전이 이어져 왔었고 사람들은 공포와 고통에 몸서리 쳤으나 실질적인 해답이 없어 그저 하루하루 죽음을 멀리하는데 감사해 하던 지방이었습니다. 그러나 우리 단체의 대표를 통해 두 대립집단간의 화합의 장소가 일어났고, 또 그들을 움직일 수 있는 조력자들과의 만남을 통해 실질적인 내전의 종전을 이루어 냈습니다.

평화를 이루는데에는 전쟁을 원하는 사람들과의 대립이 불가피 합니다. 하나 우리는 이 대립에서 언제나 이겨왔습니다. 사람들은 전쟁을 원한다 하나 그 마음깊이에선 평화를 원하고 있었고, 그들의 마음을 이끌어 내는데 우리는 실패하지 않았습니다. 평화를 사랑하여 온 세계를 평화의 물결이 가득차게 했으나 우리는 우리나라의 분단의 현실을 마주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우리는 우리나라의 평화를 원합니다. 4월 정상회담을 통해 종전이 이루어졌으나. 종전은 종전일뿐. 통일과는 다르다는 것을 지난 5개월을 보내며 깨달았습니다. 통일을 이루는 데에 사람들의 관심도 하나로 모이질 않았고 통일로 인해 사사로운 손해가 일어날까봐 걱정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우리에게 부디 기회를 주신다면 그들의 마음을 움직여 참된 통일, 평화 통일을 반드시 이루겠습니다.

우리 행사에는 우리나라 평화통일을 위해 힘을 모아줄 많은 해외인사들이 옵니다. 국회의원 뿐 아니라 총리, 전 현직 대통령, 국제평화기구인 유엔의 사절단, 평화운동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서 실질적인 평화의 답에 대해 의견을 나눕니다. 이런 행사는 이 지구에 단한번도 없었고 그 누구도 실행하려 한 적 없습니다. 이 행사를 지지해주세요. 이 행사를 지지해주신다면 이 인천의 몇천년이 지나도 자랑거리가 될 역사적인 사건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귀하의 지지가 평화의 중심에서 빛이 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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