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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국제도시 인천

  • 작성자
    김지한
    작성일
    2018년 9월 8일(토) 00:17:33
  • 조회수
    25
안녕하세요? 저는 연수구 청학동에 거주중인 인천 토박이 26세 청년입니다.

최근 저희 동네만 보더라도 청학 사거리에 문학터널입구 중심으로 인천이 ‘세계의 관문’이라며 전광판 홍보를 비롯해 주민의 삶을 향상시키기 위해 시설들이 들어오는 것을 보면서 뿌듯하고 감사합니다.

인천은 자랑거리가 정말 많은 국제도시입니다.

특히나 지난 1월에 제2 여객터미널을 개장하면서 그 면모를 세계에 알리게 되었죠.



그리고 다가올 9월 18일에 ‘HWPL’에서 세계평화의 행사를 인천에서 개최한다고 들었습니다.

세계국제도시인 인천에서 이 세계평화축제가 열린다고 하니 인천시민으로서 정말 뿌듯하고 기대가 됩니다.



하지만 HWPL이 해외에서는 정말 유명하고 국위선양하는 단체인데 아직 국내에서는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아서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씁니다.

대한민국은 아직 남북이 양단되었고 통일을 이루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쟁의 아픔이 아직도 있기에 한 맺힌 역사가 후손들에게도 전해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전쟁의 아픔이 있듯이 세게 곳곳에 아직도 전쟁중인 나라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전쟁을 종식 위해서 세계평화를 위해서 앞서서 뛰는 단체가 바로 HWPL입니다.

또한 세계 각국의 전 현직 대통령들과 대법관들을 만나며 ‘순수 평화’를 위해서만 일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지난 9월에 아프리카 2개국이 DPCW 10조 38항을 국가선언문으로 채택하는 역사적이 일이 있었습니다. 아쉽게도 이러한 사실이 국내에는 알려지지 않아서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이 사실을 아신다면 9월 18일에 있을 행사개최지를 반드시 인천에서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이 날에 참석해주셔서 자리를 빛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훗날 인천에 빛날 유산이 될 것이고 세계인들이 감동할 것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꼭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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