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인천에서 태어나 인천을 사랑하는 30대 청년 이지연 입니다.
9월에 평화행사가 인천에서 열린다는 이야기를 듣고 너무나도 기대가 되고 기뻤습니다.
또한 인천 시민으로서도 너무나도 자랑스러웠습니다.
인천 곳곳에는 이미 전쟁의 아픈 역사들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전쟁의 아픔을 누구보다도 잘 아는 도시 아니겠습니까?!
이제는 전쟁을기념 박물관이 아닌, 지구촌 세계평화의 장이 인천에서 열려지고, 평화의 역사 가운데에 인천이 길이 길이 남을 수 있다는 것이 너무나도 자랑스럽고 기쁩니다!!
정말 이런 행사가 인천에서 열릴 수 있도록 도와 주신 관계자분들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후의 인천의 자랑이 될 이 행사가 잘 치러지는 데에 혹여 문제가 생길까 염려되기도 합니다. 호사다마라고 꼭 좋은일에는 안좋은 일들이 많이 생기지 않습니까?!
인천의 자랑으로써, 빛나는 역사로써 만들 수 있는 이 기회가 빼앗기거나 사라지지 않을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이 행사에는 각국의 전현직 대통령들과, 대법원관등등 고위급 인사들 분들까지 모두 참석하는 자리라고 들었습니다. 이 멋진 행사가 꼭 인천에서 열려져서 인천이 평화의 역사에 길이길이 빛나는 도시가 되기를 간절히 기대하고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