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인천에 살고 있는 평범한 청년 민혜준입니다.
저는 인천에 20년 넘게 토박이로 거주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요즘 뉴스를 보다보니 한반도에서 일어나는 큰 이슈들이 평화,통일임을 보고 다시금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 인천에서 처음으로 이런 큰 평화 축제가 개최된다는 소식을 들었는데요,
모든 사람이 평화,통일을 원하고 있지만 아직도 전쟁과 그로 인한 고통들을 볼때 너무나도 안타깝고 가슴이 미어집니다. 9월에 열리는 이 평화행사에서 세계의 많은 대통령님들, 영부인, 대법관들이 오시고 오는 이유가 HWPL이라는 민간단체가 제시하는 DPCW 10조38항을 지지하고 동참함에 놀랍기도 했습니다.그만큼 평화를 이루고 싶다는 의미겠지요 ? 저도 저의 고향 인천에서 개최하는 반드시 평화 축제에 참석하려고 합니다.
너무나도 기대가 되고 평화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되길 바랍니다!!
인천시설공단 관계자 여러분들 이런 평화의 축제에 참석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참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