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천에서 태어나고 자란 20대 직장인입니다.
인천에서 전쟁종식, 세계평화를 위한 행사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 너무도 기뻤습니다.
전 세계 유일한 분단국가인 대한민국에서 평화행사를 개최한다는 것도 너무나 뜻깊은데,
우리 고장 인천에서 그런 행사가 열린다니 기쁘지 않을 수 없습니다 ^^
하지만, 현재 이런 평화행사를 오해하고 비난하는 소리도 들린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평화행사를 비난한다는 것은 전쟁을 바란다는 뜻 아닐까요?
대한민국과 지구촌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이 평화행사를 방해하지 않을 것입니다
부디 이런 거짓말에 속지 말고, 인천에서 무사히 평화행사가 열리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그래서 인천이 평화를 리드해나가는 평화고장으로 전 세계에 우뚝 서기를 고대합니다 ^^
전쟁이 없는 세계, 죄 없는 국민이 죽어나가지 않는 세계를 우리 같이 만들어 가야하지 않겠습니까.
인천에서 이 평화행사를 개최하는 데에 도움을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