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태어나 20대 중반이 되기까지 인천에 살고있는 인천주민입니다.
지금은 과외선생님으로써 일을하고있지만 제 꿈은 긴급구호활동을 하는 구호활동가였지요. 똑같이 이 세상에 태어났지만 전쟁과 빈곤속에서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힘이 되어주고싶었습니다.
하지만 현실에 부딪혀 지금은 그 꿈을 잠시 접이두었지만요, 저는 사실 구호활동가라는 꿈이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이렇게 말씀드리면 오해하실 것같네요. 근본적으로는 전쟁이라는 것이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전쟁이 없어진다면 우리나라의 평화통일도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죠. 말로만 평화를 외치지만 실제로 평화의 일을 한다고하면 무슨 평화냐며 현 실태를 벗어나지않으려는 사람들도 있다는 것이 현실입니다.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 HWPL에 대해서 알고 계신가요? 오로지 평화교육과 평화활동을 목적으로 하여 그 행보를 이어가고있는 단체이지요. 처음 이 단체를 알고 오해를 많이했습니다. 하지만 그 오해가 이 단체를 더 이해할 수있는 발판이되었고, 지금은 이 단체를 지지하고 그 행보를 함께가는 것이 내 꿈을 이룰수있는 방법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두서없이 글을 씁니다. 여러분 평화를 원하지않으십니까? 질문을 바꿔보겠습니다. 현재 세계적으로 일어나는 모든 전쟁과 무고한 죽음들이 아무렇지않으십니까? HWPL은 그냥 평화를 외치지않습니다. DPCW 10조 38항이라는 그 답을 가지고 외치고있습니다. 제가 평화의 일을 하는 것에 자부심을 가지는 이유도 이와같습니다.
금번 HWPL주최의 4주년 행사가 인천에서 열린다고합니다. 평화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결코 일어날 수없는, 평화행사의 방해가 일어나고있습니다. 이를 막을 수없을지라도 인천시에서 뜻을 함께해주십시오!
18일부터 남북정상회담이 있다는 것을 아실 것입니다. 세계도, 우리대한민국도 평화를 향해 가고있습니다. 이때 이 일을 막는 것은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금번 행사가 문제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힘써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