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천시설공단 관계자 여러분,금번 HWPL 행사 지지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평화를 사랑하는 인천의 한 청년 노현입니다.
평화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무엇이 생각나시나요?
많은 단어들이 떠오르실텐데요, 저는 인천이라는 단어가 떠오릅니다.
바로 금번 HWPL행사가 인천에서 있기 때문이죠.
금번 행사가 인천에서 성황리에 개최가 된다면 인천은 평화의 도시로서 자리잡을 것이고,
이번 인천시장님께서 발표하신 1호공약
''''서해평화협력시대 동북아 경제 중심도시 인천''''의 길이 트일것입니다.
평화민속촌, UN사무국등의 건립에도 분명 도움이 될 것입니다.
평화라는 단어 이제 남일이거나 생소하지 않습니다.
인천에서부터 대한민국의 전국구에 이르기까지 이 평화의 물결이 퍼져나가길 바랍니다.
인천시설관리공단 여러분들도 꼭 HWPL의 금번 행사를 끝까지 지지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