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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한 대직근무

  • 작성자
    송진희
    작성일
    2018년 7월 31일(화) 14:00:41
  • 조회수
    125
송림체육관에서 5월18일부터 6월말까지 근무한 시간강사입니다 지금 이런상항이 아니면 계속 근무를 할런지는

몰라도.6월 마지막주에 대직 근무(아이들수업)를 서게 됐습니다 전시간 쌤의 부친상으로 인하여 25 월요일 퇴근까지

아무런 얘기가 없길래 생각도 안했는데 담날 화요일 오전830분 전화가 와서 대직을 서라해서 선약이 있어 안된다고 했고 아는동생 대직이라 좋은게 좋은거라 한시간뒤 전화해서 수요일 대직을 선다했습니다 제시간3시간 포함해서 6시간을했고 담날 목 금요일은 20분 수업에 나머지30분은 자유라 무난하다 생각했습니다 그넌데 가아드1시간서고 20수업끝라고 나니 한쌤이 가이드를 서라하길래 샤워하는거 아니냐 물었더니 내얘긴 듣지 않고 가아드를 서라해서 얘들수업은 그런가했습니다 그래서 슈트를 입은채 가아드를 섰습니다 금요일도 마찬가지고요 같이 수업한 강사 (전임)는 수업이 끝나자 바로 샤워실로항했고 2명의 가아드중 한명의가아드는 강사실로 들어간 상태~~수영복에 물이 마르면 쪼여오는데 슈트는 더말할 핆요도없이 조여오는 압박감이 대단했습니다 지퍼를 올리고 내리고하는 반복을 하면서 총4번 30분씩 가아드를 서고 제수업 3시간을 마쳤습니다 월요일 일가기전에 일이 터졌습니다 왼쪽 손발에 힘이빠지는면서 불길한 생각에 병원으로 직행 중환자실에서4일후 입원실로가는 뇌출혈이라는 기막힌 상태가 되었습니다 정신을 차리고보니 슈트가 원인이라는 생각에 송림체육관실무관계자와통화를 했습니다 그건 잘몬된 근무방식이라 말하고 미안하다 미처 알지 못했다 인정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도의적인 책임 양심은 엿바꿔드신듯 전임 역시 서로 책임전가하냐 바쁘고 시간강사를 발뒤꿈치의 때만큼도생각안하는 그런체육관은 참 드물것입니다 왼쪽팔을 못쓰는 장애판정이 날수도 있는 상태라 기가 막히고 억울합니다 이제와 수업방식이 바뀌고하면 뮈합니까 관리소홀로 일은 터진뒤인데 그 누가 강사로 취업을 하겠습니까 시정한다고해서 바뀔 송림이 아니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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