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인천아트북페어 휘파람마켓
I LOVE JUST THE WAY YOU ARE
휘파람 마켓은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독립문화를 소개하는 다정한 자리입니다.
첫 번째 휘파람 마켓의 소주제는 ‘여성과 이주민’
우리에게는 거리낌 없이 자연스럽게 들판을 산책할 권리가 있습니다.
원한다면 무엇이든 될 수 있다고 당당히 외칠 수 있습니다.
태어난 모습 그대로 세상에 우뚝 서서
좋은 바람을 맞는 순간을 가질 자유가 있습니다.
이에 공감한 독립출판 작가, 작은 출판사, 일러스트•수공예 작가, 여성•이주민 단체,
멋진 지역 공간 80팀, 160명의 셀러들이 참여하는 휘파람 마켓.
슬픔과 연대해야 하는 이유에 대한 정혜윤 작가님의 강연,
평화로움을 선사하는 싱어송라이터 시와, 이내, 정수인의 공연.
무료 핸드메이드 강좌와 페미니즘 상담소도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싱그럽고 화창한 인천아트북페어에 휘파람 불며 놀러오세요. 휘파 휘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