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설공단, 직원 제작 ‘지진 안전 AI 영상’ 공모전서 2건 모두 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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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설공단, 직원 제작 ‘지진 안전 AI 영상’ 공모전서 2건 모두 입상
대피장소·지진해일 행동요령을 주제로 생성형 AI활용…재난 안전 교육자료로 활용
인천시설공단(이사장 김재보)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도 지진 안전 AI 영상 공모전」에 자발적으로 참여한 직원 2명이 모두 입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2026년도 지진 안전 AI 영상 공모전」은 지진 및 지진해일 대비와 지진 행동요령을 직접 실천하고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1분 미만의 영상(숏폼)으로 만들어 평가하는 대회다.
대회에 참가한 공단 직원 2명은 지진 대피장소 찾기와 지진해일 행동요령을 중심으로 생성형 AI를 활용해 영상을 제작, 각각 ▲지진 Check!!!! ▲일상이 비상이 되는 순간 2개의 작품을 제출하여 전문가 심사와 국민 선호도 조사 및 작품 검증을 거친 결과 2건 모두 입상작으로 선정됐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입상은 그간 공단의 적극적인 재난 안전 의식 확산 노력과 AI를 활용한 업무 혁신에 관심을 기울인 성과”라며, “19일부터 시작되는 행정안전부 ‘지진안전주간’의 적극적인 홍보와 함께, 앞으로도 적극적인 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자료관리 담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