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설공단, 2026년 지방공공기관 혁신 우수사례 ‘대상’ 수상
260930_보도사진.jpg [2MByte]
260930_보도사진.jpg (2MByte) 사진 다운받기
인천시설공단, 2026년 지방공공기관 혁신 우수사례 ‘대상’ 수상
녹색 도심, 공원특화형 ESG 경영…「환경에 E로운 그린(green) 공원」
인천시설공단(이사장 김재보)은 29일,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6년 지방공공기관 혁신 우수사례’선정에서 공단의 ‘녹색 도심, 공원특화형 ESG 경영「환경에 E로운 그린(green) 공원」’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방공공기관 혁신 우수사례」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지방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지역 현안 해결과 혁신 성과를 발굴해 우수사례를 선정하는 제도로, 올해에는 지역 상생, 사회적 가치 실현과 디지털 공공서비스 혁신 3개 분야에 총 251건의 사례가 접수되어 경합을 벌인 결과 최종 대상을 수상했다.
대상으로 선정된 「환경에 E로운 그린(green) 공원」은 영종·청라·송도공원의 환경적 특성과 현안을 반영한 공원특화형 ESG 경영 사례로, 지역사회와 대학·연구기관, 민간 등의 협업을 바탕에 두었다.
특히 ▲영종공원 해안 블루카본 조성 ▲청라공원 녹지대 배수환경 개선 및 생태마루 조성 ▲송도공원 폐기국화·임목폐기물 등의 재자원화와 친환경 가시파래 저감 연구를 추진하며 약 2억 원의 예산 절감 및 약 180톤의 탄소 감소 효과를 창출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재보 이사장은 “이번 대상 수상은 지역 현안을 새로운 가치로 전환하기 위해 직원들과 지역사회가 함께 고민하고 실행한 결과”라며“공단은 이번 우수사례를 지방공사·공단 신규직원 대상 지방공기업 기초직무 과정에서 우수사례로 발표하는 등 성과를 공유하고 공원특화형 ESG 경영모델을 다양한 현장에 적용·확산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자료관리 담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