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설공단, 자치구 5개 공단과 합동 안전문화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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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역 일대에서 집중안전점검 홍보물 배포,안전문화 확산 활동 전개
인천시설공단(이사장 김재보)은 지난 27일 업무협약을 맺은 관내 5개 자치구 공단과 함께 2026년 집중안전점검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남동구도시관리공단, 서구시설관리공단, 부평구시설관리공단,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계양구시설관리공단 등 총 5개 기관이 참여했다.
이날 6개 공단 직원들은 유동인구가 많은 주안역 지하상가와 버스 환승 정류장 일대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펼쳤다.
현장에서는 ‘위험은 미리 찾고 안전은 함께 지킵니다’라는 슬로건과 함께 홍보물을 배포하며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공단 관계자는“이번 합동 캠페인은 관내 공단들이 시민 안전을 위해 2년 연속 뜻을 모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집중안전점검을 수행하여 시민들의 안전한 일상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료관리 담당자